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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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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는 서로 다르지만 살면서 성격이 닮아간 걸까. 김씨를 인터뷰하면서 ‘부창부수’라는 말이 떠올랐다. 단아한 옷차림과 여성스러운 외모의 그녀는 어떤 물음에도 막힘없이 답변을 쏟아냈다. “부인도 이재명 시장처럼 사이다 같다”는 기자의 말에 그녀는 활짝 웃으며 남편에게 전수받은 ‘인터뷰 필살기’를 공개했다. “여성지 인터뷰도, 혼자 인터뷰하는 것도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더니 오늘 아침 남편이 조언을 해줬어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다 얘기하라’고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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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70131/82650766/1#csidx847032340b75f6daf35b8a87f8e302c
조중동판독기의 엄청난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