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4
2018-05-08 11:29:18
8
최씨가 기사직을 그만둔 지난해 6월 이후 최씨와 아내 A씨, 배씨의 동생 B씨까지 성남시 관계기관 공무직으로 근무하게 된 배경에 의구심을 표시한 것이다.
은 후보 측은 이날 B씨의 채용과 관련해 “황당하다. 처음 듣는다”며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은 후보가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최근 제기된 의혹을 ‘작전세력의 모략’이라는 제보가 있다고 설명한 데 대해서는 “현재 관련 자료를 취합 중”이라며 “수사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