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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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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지지하는 정치 세력을 일컫는다. 이재명계, 친이재명, 친JM, 친잼등 수많은
명칭이 난립 중이지만 실제 사용 범례상 친이재명이 제일 많은데다 특이한 상황인지라[2]
문서명은 친이재명으로 사용한다.
노무현의 스펙트럼에서 정동영계에 발 담은 적 있었으며 당내 진보파에 해당되지만
원로는 아닌, 이른바 계파가 없는 정치인이였던 이재명은 경선 과정이나 그 전부터
다른 후보의 비해 세력이 약한 것이 지적 받고 있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자연히 범친문 ~ 비문, 진보파, 초선 의원들이 모여 생긴 계파가
바로 이재명계이다. 중도 ~ 좌파 / 진보 세력, 젊은 층의 지지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본인이 이른바, 흙수저 출신 지체장애인이라는 점과 페미니즘,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민층, 신좌파층에게도 지지를 얻고 있다.
당내 인사 : 대표적인 인물로 제윤경과 유승희가 있으며 정성호, 김병욱, 김영진, 문학진,
김기준 등이 거론된다.
우리미래와 인권정당, 청년당과 같은 인본주의, 구 청년당계 정당들은 친이재명 성향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더불어민주당의 외연 확장에도 안희정과 함께 이루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토끼를 결집시켰다면 안희정-이재명은 각각 보수, 진보로 외연 확장을
한 셈이다.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성소수자, 교차 페미니즘, 장애인 문제에 적극적이였던[6]
그는 정의당 내 사건사고에 실망하고 클로저스 사태로 갈 곳 잃은 신좌파와 청년세력을
말 그대로 흡수하였다.
정당으론 우리미래와 인권정당, 청년당 창준위와 법외정당 주권당이 이재명 시장의
지지세를 띄고 있다.[8]
네 정당 모두 신좌파, 청년 및 약자, 진보, 인권이라는 키워드가 겹친다.
정의당, 새민중정당등 원내 진보정당에서도 자당 소속이 아닌 이재명 시장을 지지하거나
자당으로 오길 바라는 이들이 일부 있다.
실제로 참여계, PD, 신좌파등지에선 지지를 표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이 시장이
"종북은 정신병"이라고 하였음에도 NL내지 경기동부연합에도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다.
https://www.alphawiki.org/w/%EC%B9%9C%EC%9D%B4%EC%9E%AC%EB%AA%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