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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1: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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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김병관 두 분이 성남시 국회의원인데, 성남시장과 함께 호흡 맞춰왔다. 성남이 작은 도시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빚 다 갚고 복지행정 잘하고, 청년들에게 희망을 줬다. 이제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예산 풍부하고, 계획 잘 세우면 세계적으로 이름난 분권자치도가 될 것이다.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하는 것이다. 남의 뒤나 파고 있고, 남의 사생활 들먹이고, 자기 자식은 잘 못 가르치고, 본인도 가화만사성이 안 되면서 상대후보 네거티브만 하고, 경기도민 짜증나게 하는 그런 스트레스 주는 후보 말고, 우리 이재명 후보 도와주시겠는가. 이재명 믿는가. 어제도 이재명 뽑으셨는가.
요새 우리 젊은 친구들이 자꾸 이상한 데 관심 쏟고 있다. 1번, 2번 사이에 찍어서 무효표 만들겠다고 한다. 그렇게 어깃장 놓으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