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
2018-06-14 20: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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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민주당 대선후보중 DJ를 제외하고.. 아니 정똥영을 빼고
대다수가 갑툭튀 형태로 대선에 뛰어들었지요..
노통은 자기도 될지몰랐던 경선 바람을 타고 대선에 뛰어들었고..
문통은 1차에서는 정말 갑자기..출전했고
2차전에서는 당권을 홀라당 넘겨줬다가.. 겨우 분당으로 문체제로 전환되었기때문에 가능햇던거고..
- 게다가 구국의 영웅 최순실이 없었다면...
대선후보에는 대선후보에 맞는 길이 있지요.. 갑툭튀하는거 그리 좋은게 아닙니다..
자신은 자기 할일만 하더라도 주위에서는 끊임없이 말을 회자시켜줘야 나올 명분이 쌓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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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쌍관으로 보는건 아주 좋은 방법이지
내가 제일 혐오하는게 이재명 가드칠려고
노통과 문프 언급하는건데
이건 아주 제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