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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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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신이 건강한 여자 대학생입니다
모처럼 착한일하러 시설에 봉사활동 갔죠
아침부터 청소하고 노인들 휠체어끌고 산책가고
일한뒤에 꿀맛같은 점심 먹으니, 거기까진 좋았죠.
오후에 꼬마아이들 몇명을 씼겨주게 되었죠
두세명 열심히 씻겨주고선 장난으로 자O를 손으로 탁 치면서
"옛다~ 이제 자O는 네가 씼어라" 하니,
그 꼬마 있는힘껏 소리지르고 사방에서 사람들 뛰어오고
원장아줌마 뛰어오고 왜그래 왜그래 어디 다첬어
그랬더니 그 꼬마 더듬더듬 한다는말이
"성.. 폭행! 성폭행!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