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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14: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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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주변 평가로 어느정도 가격을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죠.
언어스드를 직접 플레이해보지 않아도 대략 어느정도 느낌인지는 알잖아요.
물론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괜찮고 자기에게 잘 맞을수도 있지만 게임을 많이 해보면 그런 기대들도 오차범위안에 들어요.
그래서 직접 해보지 않고 가격만 보면서 이건 1달러도 아까운 게임이다고 할수는 있죠.
요즘 게임들이 비싸다고는 했지만 전체를 이야기하는건 아니에요. 예전같은 가격에 나오는 게임들도 많아요.
다만 경향이 비싸지고 있다는거에요.
게임도 갈수록 더 좋게 만들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이건 예전부터 힘들었어요. 글이나 음악이나 미술 등등에서 좋은건 이미 옛날에 누군가 써먹었어요.
이제 할 수 있는건 이미 있는걸 살짝만 바꾸는것 같지만 새로운건 계속 개발되고요.
아이스크림은.. 토핑의 가치를 따져봐야겠죠. 맛의 큰 변화가 없다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