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모양. 중앙이 불만이었지만 적절한게 없었어요. 탁자를 놓고싶어도 그 위에 화분이 있거나 해서 왠지 올라가기는 싫어서.. 어쩌다가 다른분 마피아집에 구경갔는데 딱 적절한 양 테이블이?! 바로 알퐁달퐁 목장 10번 돌아서 양 테이블을 가져왔습니다. 뒤쪽에는 최종 변론대를 놨는데 지금은 이게 왠지 애매해서 뺄까 고민중이에요.
두번째 모양. 모양만 보면 제일 그럴싸하게 멋진데 12시 자리에 앉을경우 6시 사람이 스킬창 등등 때문에 잘 안보임. 그래서 모서리 방석을 안쪽 모서리로 옮겼으나 중앙 단상이 너무 높아서 위쪽 사람이 통채로 가려짐.. 그래서 중앙 단상을 없앴는데 다른데서 와서 플레이하는분들이 중앙좀 올려달라고 해서 다시 한칸은 놨네요. 그래도 1칸블록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반칸블록이 있었으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