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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17: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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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봉투에 진단서와 남편의 편지가 있는데 진단서는 간암 말기라고 되어있고 편지는 "지금까지 숨겨서 미안해. 조용히 할 말이 있으니 오늘밤 10시에 회사 근처에 있는 파란색 컨테이너로 조용히 와줘."라고 적혀있습니다.
여자는 마음을 굳게 먹고 밤에 혼자 컨테이너로 갔는데 불은 꺼져있고 왠지 불안합니다. 불을 키는 순간 부하직원과 처음보는 남자 셋이 있고 여자를 의자에 앉혀서 도망치지 못하게 묶습니다.
그리고 앞에 컴퓨터 모니터를 키니 히오스가 나오고 그렇게 다섯명이서 빠대 5인큐를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