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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와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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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0 2023-08-27 11:11:25 6
금발 누나의 백치미..gif [새창]
2023/08/27 09:50:58
저러면 이제 머리감고 나오면 뒤에 사람 샴푸 냄새에 질식함...
4979 2023-08-26 21:48:05 0
뜬금없는 기타자랑.... [새창]
2023/08/26 11:09:18
ㄱ...감사합니다!
4978 2023-08-26 15:45:20 1
뜬금없는 기타자랑.... [새창]
2023/08/26 11:09:18
좀 잔잔하고 우울한 거 좋아하시는군.
그럼 그린데이 Brutal Love랑 The Forgotten도 좋아여
4977 2023-08-26 12:29:35 1
뜬금없는 기타자랑.... [새창]
2023/08/26 11:09:18
ㄱ..그린데이라면 혹시 The Static Age 연주해서 녹화해서 올려주실 수 있나요??? 제발
4976 2023-08-26 11:59:11 7
번아웃과 게으름, 무기력의 차이 [새창]
2023/08/25 16:57:55


4975 2023-08-26 11:56:13 1
햄스터가 쳇바퀴 타는 진짜 이유 [새창]
2023/08/26 01:54:24
커플 쳇바퀴를 만들면... 가만히 있어도 위아래가 바뀌는군요...
4974 2023-08-25 17:20:58 1
아주머니 남편 소문났어요 [새창]
2023/08/25 15:17:51
어딜 가나 통하는 뚜껑의 중요성
4973 2023-08-24 22:35:09 0
문과개그 모음 [새창]
2023/08/24 20:29:51
폰으로 대충 휘갈기듯 써서 비문이 많아요
4972 2023-08-24 22:16:21 12
문과개그 모음 [새창]
2023/08/24 20:29:51
가위바위보 : 아담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경제학 용어로 시장 경제는 별다른 제어를 가하지 않더라도 개인의 이기심에 의해 알아서 잘 굴러 가기 마련이라는 내용.

데카르트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만물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을 통해 신적 진리에 도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데카르트에게 의심(생각)하는 것은 의심하고 있는 나 자신의 존재만이 의심의 여지가 없이 실존하는 유일한 존재였음. 따라서 아내가 생각이 없으므로 아내는 실존하지 않음.

후설은 전설 : 후설은 독일의 전설적인 철학자. 근데 언어학에서 후설은, 발음할 때 혀가 구강 후방에 위치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말 모음 중 ㅡ, ㅜ, ㅓ, ㅗ, ㅏ 등을 말함. 전설은 혀가 구강 전방에 위치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말 모음 중 ㅣ, ㅟ, ㅔ, ㅚ, ㅐ 등을 말함. 언어학 기준으로 후설은 전설일 수 없음.

별헤는 밤(윤동주), 얄리얄리(청산별곡)

마르크스 : 철학쪽에서는 유물론(만물은 물질만이 실존하는 것이라는 주장), 사회경제학에서는 아시다시피 공산주의, 정치학에서는 만국의 노동자들의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통한 정치 구조 등등으로 머리 터지게 만드는 인물

시는 유리와 같아요 : 독자는 작품을 읽을 때 독자 개인의 지식, 경험 등을 통해 다양하게 해석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은 여러가지 해석이 (충분히 합리적이라는 전제하에) 가능하고, 그에 따라 동일한 독자가 동일한 글을 다른 시기에 읽어도 그때마다 새로운 해석과 감동이 가능함.

정도네여. 저는 국문과라 기타 등등 오류 수정 환영
4971 2023-08-23 19:08:42 6
소세지 배이컨 말이입니다 [새창]
2023/08/23 19:07:36
X 같네..
4970 2023-08-22 23:09:29 0
손으로 직접뽑는 - 기계냉면 [새창]
2023/08/22 15:46:39
식품위생과에서 굉장히 좋아하겠는걸?
4969 2023-08-22 13:24:47 2
??? : 우유 직구합니다 [새창]
2023/08/22 13:19:14
진정한 산지직송
4968 2023-08-22 08:57:59 2
한국어에 숫자를 세다<< 이 표현이 예전에는 헤다라는 말이엇대.twt [새창]
2023/08/21 23:34:58
비슷한 게 또 있어요.
'하다'가 지금은 Do의 의미로 쓰이지만 과거엔 아래 아를 쓴 '하다'였고, 정작 지금의 '하다'는 '많다'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였는데,
이 '많다'는 의미의 '하다'는 "하고 많은 것들 중에서 왜 하필 그걸 골랐니?"와 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쓰는 사어가 되어 버렸죠.
4967 2023-08-21 21:13:22 13
유부남의 중고거래 [새창]
2023/08/21 20:18:08
결례를 용서하십시오...!
4966 2023-08-20 16:46:30 1
고인물 레전드 [새창]
2023/08/20 1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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