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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와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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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8 2019-01-23 18:52:3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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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3197 2019-01-23 18:18:59 6
스타일링으로 확 바뀐 보통 사람들 [새창]
2019/01/22 20:35:59
11 그러게요. 작업한다고 밤 새고 나서 글을 써서 그런가... 왜 비유를 저 따위로 했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자고 일어나서 다시 일어나보니 비유가 개판이군요.

1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96 2019-01-23 12:45:13 110
[새창]
특정다수 광역테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95 2019-01-23 12:11:26 33
스타일링으로 확 바뀐 보통 사람들 [새창]
2019/01/22 20:35:59
11
제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니 죄송스럽습니다만, 아이가 없는 여성을 비하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라고 폄하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서 타인을 깎아내리려고 했다면 미친새끼이겠죠. 그리고 제 글 어디에서 그러한 아픔을 갖고 있는 여성을 기품도 없고 온 사랑을 쏟아내본 적이 없는 이등여성이라는 식으로 비하한 부분이 있었는지 조금 의아하네요.
3194 2019-01-23 02:54:33 84
스타일링으로 확 바뀐 보통 사람들 [새창]
2019/01/22 20:35:59
음... 위로가 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저는 예전에 모 사교육 회사의 학습지 교사로 있었어요. 주 대상 연령층이 초등학생이라 댓글님과 비슷한 연배의 어머님들을 많이 만나뵀었거든요.

근데 아이가 없는 비슷한 연배의 여성분들이랑 어머님들이랑 굳이 비교를 하면요, 대다수의 어머님들은 설령 자녀가 중학생이더라도 그 나이에 걸맞는 기품이라는 아름다움이 있었어요. 그냥 입에 발린 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이 경우엔 자녀가 되겠죠)를 위해 온 사랑을 모두 쏟아내 본 사람은 그런 사람만의 아름다움이라는 게 있었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진 모르겠지만.

오유를 하는,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아마도 나이가 사십대이실 가능성이 높은데, 제가 가르친 아동들의 학부모들이 대다수 그 나이대분들이었거든요. 자기 스스로에게 시간을 온전히 쏟을 수 있는 여성은 외모적으로도 관리할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되니까 당연히 예쁘지만, 자녀가 있는 어머님들은 대부분 자기한테 쏟을 수 있는 사랑은 기왕이면 내 새끼 맛있는 거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하시다보니 당연히 관리가 소홀해질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가 있는 어머님들은 외모 그 너머에서 풍기는 아름다움이 있어요. 비유를 하자면 양산형 판타지 소설의 재미와 비견되는 노장 명작가가 수십 년을 쏟아부어 만든 소설작품의 재미라고나 할까요.

그런 어머님들은 저 같은 학습지 교사한테 잘 보일 이유가 없으니 저는 어머님들 맨얼굴을 자주보는데도 불구하고 그랬어요. 위에서 언급한 그런 기품의 아름다움은 화장을 했건 안 했건 드러나보여요.

댓글님한테서도 그런 아름다움이 분명 있을 테니 너무 우울해하지 않으셔도 될 듯요ㅋㅋㅋ
3193 2019-01-23 01:11:33 13
중국의 초기 타자기.jpgif [새창]
2019/01/22 22:19:04
한자의 경제성에는 크게 동의합니다만 접근성 자체가 어려우면 상징체계 자체의 의미가 사라질 거예요.

'한자가 어려워서 그렇지' 배우면 효과적이라고 하셨지만 처음부터 그러한 문자체계를 배우는데 투자해야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정보전달만 따진다면 효과적이겠지만 모든 인간이 보편적으로, 경험을 통해 쌓게 되는 지식 전달을 모든 인간이 보편적으로 할 수 있느냐까지 따지게 되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192 2019-01-22 03:52:29 0
앜ㅋㅋ 귀여움 [새창]
2019/01/21 21:05:24
세상은 요지경
3191 2019-01-21 01:45: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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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
3190 2019-01-21 01:2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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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길 걸을 때 땅바닥 싸대기 치면서 걷나요?
3189 2019-01-19 03:23:47 26
이탈리아의 대박 사업.jpg [새창]
2019/01/18 18:52:48
11 근데 야외와 달리 모텔은 기본적인 세면도구도 지급해주는 데다가 시설 부분에서도 호텔이라면 엄청 비싸게 주고 빌릴 숙소를 모텔에서는 비슷한 분위기에도 되게 싸게 빌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혹하게 되지 않을까요?
3188 2019-01-19 03:19:31 30
뚜껑 안 열릴때 꿀팁 [새창]
2019/01/18 20:19:37
아빠는 아마 저 때 자기 인생에서 가장 세게 힘 주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7 2019-01-19 02:56:26 2
다람쥐 가족.jpg [새창]
2019/01/18 14:14:56
왼손에 올려두고 오른손으로 쓰다듬고 싶다...
3186 2019-01-18 21:22:20 11/18
먹이값을 대지 못해 키울 수 없는 고양이예요 누가 데려가 주세요 [새창]
2019/01/18 07:38:10
발바닥 페티시가 나쁜 건 아니지만 솔직히 이런 사진 보면 저처럼 관심 없는 사람은 굉장히 불쾌한데 말이죠.
검은 눈동자인지 눈깔인지 드립치는 거야, 뭐 컨셉러라서 별 생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이 계속 불쾌감을 지속적으로 토해내는데도 계속 반복하는 모습은 보기 굉장히 불편함요.
3185 2019-01-18 21:20:05 4/11
먹이값을 대지 못해 키울 수 없는 고양이예요 누가 데려가 주세요 [새창]
2019/01/18 07:38:10
이 아저씨 왜 자기 페티시를 이렇게 적나라하게 밝히는 걸까요
3184 2019-01-18 12:29:41 0
동물계 여친 [새창]
2019/01/18 08:39:55
평소에 배설물을 던지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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