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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와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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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7 2019-03-21 18:07:54 0
제주마와 서러브레드의 대결 [새창]
2019/03/21 14:14:46
헛된 희망 정도는 품게 해 줘야 오징어들이 살죠
3346 2019-03-21 02:51:07 1
네이트판 모모랜드 연우 반응.JPG [새창]
2019/03/20 23:42:31
그냥 후쿠시마 방사능 폐기물로 합의 보죠
3345 2019-03-20 13:12:17 40
누나 가게 마카롱이 이상하다 [새창]
2019/03/20 10:05:47


3344 2019-03-19 08:39:15 5
정유미의 선구안 ㅋㅋㅋㅋㅋ [새창]
2019/03/18 00:53:00
준영이는 결딴났어요
3343 2019-03-18 17:24:03 0
펩시 민트초코 부먹이 어때서... [새창]
2019/03/18 11:27:57
2번까지 읽으며 사랑에 빠졌지만
3번에서 손절합니다.
3342 2019-03-18 16:42:24 2
술만 끊어도 생기는 변화 [새창]
2019/03/18 10:33:29
11 왜 핵을 날리시죠?
3341 2019-03-17 23:05:28 3
[새창]
mother i'd like to fxxk임다
3340 2019-03-17 19:04: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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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가...?
3339 2019-03-17 16:38: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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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돎'입니다.(진지)
3338 2019-03-17 16:06: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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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아예 땀이 난 줄도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썬크림이나 기초화장 같은 것은 아예 하고 다니지도 않는 성격이구요.

땀이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저 스스로 피팅을 안 해봤을 겁니다.
3337 2019-03-17 16:04: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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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하게는, 입고 나서 점원이 여기 땀이 많이 묻어있다는 말을 하고 나서야 땀이 났다는 걸 인지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먼저 입어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했던 것이었구요.
3336 2019-03-17 16:03: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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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옷이 축축해질 정도로 젖은 상태였으면 저도 땀이 나고 있었다는 걸 인지를 하고 있었을 거예요.
3335 2019-03-17 15:55:14 1
[새창]
알겠습니다.
일단 제가 땀이 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인지 못 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냥 입었던 것이었습니다.

결론은 난 것 같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3334 2019-03-17 15:47: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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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제가 잘못한 것이군요. 알겠습니다.
제가 등에 땀이 그렇게 난 줄도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어서 입고 나서 땀이 묻었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제 땀이 벽에 묻힌 똥 수준이라는 것도 이해하였습니다.
3333 2019-03-17 15:07: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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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보고 배가 나왔다고 말을 한 것으로 화가 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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