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쭈와압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쭈와압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10-11-23
방문횟수 :
4783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347
2019-03-21 18:07:54
0
제주마와 서러브레드의 대결
[새창]
2019/03/21 14:14:46
헛된 희망 정도는 품게 해 줘야 오징어들이 살죠
3346
2019-03-21 02:51:07
1
네이트판 모모랜드 연우 반응.JPG
[새창]
2019/03/20 23:42:31
그냥 후쿠시마 방사능 폐기물로 합의 보죠
3345
2019-03-20 13:12:17
40
누나 가게 마카롱이 이상하다
[새창]
2019/03/20 10:05:47
3344
2019-03-19 08:39:15
5
정유미의 선구안 ㅋㅋㅋㅋㅋ
[새창]
2019/03/18 00:53:00
준영이는 결딴났어요
3343
2019-03-18 17:24:03
0
펩시 민트초코 부먹이 어때서...
[새창]
2019/03/18 11:27:57
2번까지 읽으며 사랑에 빠졌지만
3번에서 손절합니다.
3342
2019-03-18 16:42:24
2
술만 끊어도 생기는 변화
[새창]
2019/03/18 10:33:29
11 왜 핵을 날리시죠?
3341
2019-03-17 23:05:28
3
[새창]
mother i'd like to fxxk임다
3340
2019-03-17 19:04:52
0
[새창]
담가...?
3339
2019-03-17 16:38:12
24
[새창]
'콘 돎'입니다.(진지)
3338
2019-03-17 16:06:08
0
[새창]
1 저는 아예 땀이 난 줄도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썬크림이나 기초화장 같은 것은 아예 하고 다니지도 않는 성격이구요.
땀이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저 스스로 피팅을 안 해봤을 겁니다.
3337
2019-03-17 16:04:34
0
[새창]
1 정확하게는, 입고 나서 점원이 여기 땀이 많이 묻어있다는 말을 하고 나서야 땀이 났다는 걸 인지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먼저 입어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했던 것이었구요.
3336
2019-03-17 16:03:07
0
[새창]
이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옷이 축축해질 정도로 젖은 상태였으면 저도 땀이 나고 있었다는 걸 인지를 하고 있었을 거예요.
3335
2019-03-17 15:55:14
1
[새창]
알겠습니다.
일단 제가 땀이 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인지 못 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냥 입었던 것이었습니다.
결론은 난 것 같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3334
2019-03-17 15:47:53
0
[새창]
그렇군요. 제가 잘못한 것이군요. 알겠습니다.
제가 등에 땀이 그렇게 난 줄도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어서 입고 나서 땀이 묻었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제 땀이 벽에 묻힌 똥 수준이라는 것도 이해하였습니다.
3333
2019-03-17 15:07:23
0
[새창]
저는 저보고 배가 나왔다고 말을 한 것으로 화가 난 게 아닙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66
167
168
169
1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