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쭈와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1-23
방문횟수 : 478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200 2022-05-26 19:05:39 2
놀부형님 집에 처자식이 굶고 있습니다요 [새창]
2022/05/26 15:27:06
Dobby is FREE MEAT
4199 2022-05-25 23:24:27 1
남편 기 살려주는 아내 [새창]
2022/05/24 22:02:11
1 가슴은 후배가 평가하는데 왜 님이 헤어짐...?
4198 2022-05-25 20:33:51 6
개봉 대기중이라는 마동석 차기작 [새창]
2022/05/25 19:18:01
바우는 바울 + 바위로 이중적인 의미를 노린 건가
4197 2022-05-25 04:02:13 8
외국의 술주정 문자들.jpg [새창]
2022/05/24 22:48:34
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6 2022-05-24 13:40:05 0
솔직한 우산 광고.gif [새창]
2022/05/23 20:56:48
상기 모델은 약 0.11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5 2022-05-23 18:51:10 0
고양이를 공풀장에 넣어봤더니.gif [새창]
2022/05/23 17:13:31
소닉에서 스프링 밟은 것같이 튀어오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4 2022-05-22 16:01:57 0
망한 요리 사진들.gif [새창]
2022/05/22 01:55:25
어? J모 씨가 아니네?
4193 2022-05-21 14:29:09 2
와이프가 실수로 ㅋㄷ을 샀는데 [새창]
2022/05/20 23:36:48
오빠 그건 안 돼
4192 2022-05-21 12:08:14 6
냥's라이프 무보정 일상짤 [새창]
2022/05/18 23:53:00
진짜 이쁘고 귀엽고 못생겼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1 2022-05-21 11:39:28 7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 혁명 이야기 [새창]
2022/05/21 11:31:01
빵이 없으면 프로틴을 먹으면 되지 않느냐
4190 2022-05-20 11:15:39 0
발기에 대한 정보 [새창]
2022/05/20 09:31:32
마지막에 시비 거네 개누무시키가
4189 2022-05-19 15:55:13 6
잠시 음주측정하겠습니다.gif [새창]
2022/05/19 13:17:22
경찰 1 : 음주측정하겠습니다. 들이마시세요.
운전자 : 들이마시라고요?
경찰 1 : 네. 들이마시세요.
경찰 2 : (헬륨가스 주입)
운전자 : (목소리 변화)
경찰 1, 2 : 깔깔깔
4188 2022-05-19 12:13:05 1
[새창]
써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7 2022-05-19 11:17:03 0
[새창]
기사 반박하겠습니다.

일단 해당 문제는 [가]~[다] 형식으로 출제된 거 맞습니다.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10월 교육청 모의고사 24번부터 29번 문항에서 출제된 바 있고
[가]는 정약용의 구우, [나]는 오장환의 소야의 노래, [다]가 최승호 - 아마존 수족관입니다.

기사의 1번 - 다음 설명 중 적절치 않은 것은.
실제 발문 : [가]~[다]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가)와 (나)에는 우울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② (가)와 (다)는 대립적 가치를 통해 주제를 강화하고 있다.
③ (나)와 (다)는 감각적인 이미지들을 활용하여 선명한 인상을 준다.
④ (가)~(다) 모두 부정적 현실에 대한 인식이 드러나 있다.
⑤ (가)~(다) 모두 배경 묘사를 통해서 화자의 정서를 암시하고 있다.

기사 2번. 다음의 해석에 대해 정약용이 위 지문의 <>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실제 발문 : 1. (다)의 Ⓐ에 대한 <보기>의 해석을 고려할 때, (가)의 화자가 Ⓐ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보기> : 기사 <보기>와 동일
선택지 : 기사와 동일.

기사 3번 - 교내 축제에서 이 시를 원작으로 한 무용을 공연하기 위해 토의한 내용이다. 적절치 않은 것은.
실제 발문 : 기사와 동일
선택지 : 기사와 동일.

형태의 문제 맞고 조건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시인이 틀린 것은 3번 뿐입니다.

그리고 설령 3번에서 시인이 틀렸다고 해도, 수능에서는 수없이 많은 국어국문학과 교수, 국어교육학과 교수, 고등부 교사 등 전문가들이 머리 싸매고 몇 개월을 개고생해 가면서, 모든 사람들이 동일하게 동의할 수 있는 부분만 출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시된 문제는 평가원에서 출제한 것이 아닌 교육청에서 출제한 것이라 출제의 정밀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인의 생각과 출제 위원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도, 이는 바꿔 말하면 시인의 생각이 제시된 시의 내용만으로는 충분히 추론하기 어렵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또한 해당 기사는 중앙일보 2009년 기사입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중앙일보 오피니언란에 저 기사를 반박하는 내용이 실린 바 있습니다.

해당 2009년 중앙일보 기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3885483#home
반론 2009년 중앙일보 오피니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3895259#home

기사까지 첨부해서 반박해 주신 것은 감사합니다만, 저 기사의 내용은 그 내용부터 사실이 아니므로 신뢰할 수 없는 내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4186 2022-05-19 03:26:23 0
[새창]
이 얘기가 계속 도는데, 이건 수능시험의 매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 채 최승호 작가에게 문제를 줘서일 수도 있습니다.
수능에서 현대시는 일반적으로 2개, 3개 작품을 묶어서 출제합니다. 문제의 발문은 보통 글 (가)~(다)에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과 같이 출제되고요.
최승호 작가의 시가 (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에게 (나), (다)작품은 보여주지 않은 채, 발문만 바꾸고 선택지는 그대로 유지한 채로만 보여주었다면 당연히 틀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들 수능이 무슨 근본도 없이 지들 마음대로 해석한 걸 맞히라고 출제하는 시험인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체계도 기준도 없이 출제되는 시험이 국내에서 국가 공인 가장 큰 대입시험으로 결정될 리도 없습니다.

수능 국어영역 굉장히 체계적이고 꼼꼼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1 112 113 114 1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