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o//실제로 야애니라고 표현할 수 있는 시장을 개척한 사람이 극장에서 저 장면 사진 찍는 오타쿠들을 보고 '이건 돈이 된다'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 사람이 그 판단으로 만들기 이전에는 그냥 애니메이션에 야한 장면이 나왔지, 그 목적으로 만들어진 야애니라는 게 없었어요.
정말로 모든 가능성을 따져본다면 별 생각없이 만든 다음에 인터뷰에서 대충 지어냈을 수도 있는데... 세상에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믿을 수 있는 일이 어딨겠어요...
최초로 만든 사람이 '이래서 만들었다'라고 인터뷰를 했으니 그러려니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