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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믿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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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2020-06-19 23:17:19 0
내새끼 이름공모 [새창]
2020/06/18 20:56:33
작성자 님은 폰 씨인데 왜 자제 분에게는 김 씨 성을 붙이려고 하시나요?
810 2020-06-19 21:38:19 1
음주운전 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20/06/19 21:19:47
한국어 잘만 하시네요.
809 2020-06-19 21:36:21 0
[새창]
1도 없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유행어니까요.
유행이 길어지면 점점 틀리다는 사실을 정말로 몰라서 쓰는 사람도 늘어날 테고...
그런 사람이 절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늘어나면 국어사전에 등재될 수도 있죠.

특정 유명인의 일화에서 비롯된 창조된 단어나 문장 등등이 보편적 명사로 자리잡는 건 종종 있는 일이죠.
예를 들자면 유토피아도 원래 없던 단어를 사람 한 명이 만들어서 유명해지고 일반화된 거고...
808 2020-06-19 18:00:38 1
최첨단 자동 쓰레기통 [새창]
2020/06/18 18:22:13
이런 주작무새는 보통 열등감에 사로잡히고, 자존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기초 지식, 다른 말로는 식견이나 사고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를 패시브로 깔고요.

그냥 평범한 합성사진이 있다고 쳐봐요. 사진 전문가이거나 내용에서 명백한 모순을 발견하지 않는 한, 보통은 사실이겠거니 믿어요. 그런데 이런 사람은 그런 상황에 "제기랄! 속았어!" 하고 엄청 열등감을 느끼는 거예요.

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피하려면? 눈에 띄는 모든 걸 거짓이라고 단정지으면 돼요. 거짓이라고 단정했는데 거짓이 아니었을다는 상황은, 진짜인 줄 알았는데 거짓이었다는 상황에 비해 대미지가 적거든요. 게다가 거짓이라고 단정했는데 정말로 거짓이었을 때는 자신이 속지 않고 간파했다는 우월감도 느낄 수 있고요.

기본적인 상식이나 사고능력, 식견 등이 있으면 진짜로 이상한 것만 골라서 "가짜 같은데?" 라고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그런 능력이 떨어지니까 딱히 논리적으로 있는지 없는지를 분간하지 못해요. 자기 얄팍한 세계관을 기준으로 조금이라도 이상함이나 대단함이 느껴지면 가짜라고 질러보는 거죠.

가짜인지 진짜인지 판단할 지식이 없어도 자존감이 있는 사람이면 "어 조작이었구나 ㅋㅋㅋㅋ" 하고 넘어가는데, 자존감이 없기 때문에 "ㅂㄷㅂㄷ 조작에 넘어갔어...!" 라며 열폭하는 거...
807 2020-06-18 23:05:35 32
펀쿨섹좌의 4차원 화법 [새창]
2020/06/18 11:11:21
StagnantFall님 말씀처럼 본문의 어록은 그냥 웃자고 만든 창작입니다. 실제 발언들은 대강 이렇습니다.

=====
"지금처럼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지금처럼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는데 반성하고 있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지 못한다는 점에서 반성을 해야 한다고 반성합니다"

(공약 실현이 가능하다면 그 근거가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 "하겠습니다. 그것이 약속이니까."

(일본은 석탄을 대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겠느냐? 라는 질문에) "줄일 것입니다."
"어떻게요?"
"(약 7초 동안 침묵 뒤) 제가 지난 주에 취임을 해서..."
=====

예. 별 차이가 없죠?
806 2020-06-14 15:58:19 2
???) 아 그 좀만 더 해봐 [새창]
2020/06/12 10:14:12
딱히 얼굴 가리지 않고 명동 한복판을 공개적으로 돌아다녔지만, 그걸 지나가는 개인방송러가 촬영해서 내가 모르는 플랫폼에 멋대로 송출하는 건 문제인 것과 비슷한 원리...?
805 2020-06-03 02:40:05 2
액체가 유리병과 같은 굴절률을 가졌을 때 [새창]
2020/06/02 12:08:01
???????????????????????????????????????????????
저거 보고 무슨 생각이 드시는데요??????????????????
804 2020-06-03 01:14:27 0
천생연분 [새창]
2020/05/31 23:42:03
툭하면 헛소리 싸지르고 댓글 기록 모조리 삭제하던 그놈 아냐?
803 2020-05-31 19:37:49 0
깃털같은 몸놀림 [새창]
2020/05/30 11:15:43
반시계로 보일 때는 그림자도 반시계예요.
802 2020-05-17 21:33:26 1
화제의 원피스녀 [새창]
2020/05/17 19:35:17
위에서부터 2장만 따로 저장하려고 했는데 1장짜리 파일이네. 뭐야.
801 2020-05-17 21:30:40 0
아싸들이 혐한에 빠지는 이유는? [새창]
2020/05/17 19:05:25
이런 드립은 이해하면 이해한대로 자존심 상하지만, 막상 내용 이해가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답답함 ㅜㅜ
언어유희인가?
800 2020-05-17 20:25:19 0
ㅇㅎㅂ) 골반이 좋은 이유 [새창]
2020/05/17 14:59:17
제가 골반 통증이 좀 있어서, 골반에 좋은 운동? 그런 걸로 오해하고 잘못 클릭했네요 ㅎㅎㅎ
799 2020-04-29 11:10:31 0
기시감 쩌는 글 [새창]
2020/04/28 16:18:01
우리나라가 압축적으로 치러낸 게 아니라, 우리나라는 9년 동안 나눠서 치뤄낸 일을 전 세계가 몇 달 사이에 압축적으로 치르는 거 아닌가요? ㄷㄷㄷ 진짜 다 어디서 본 얘기네.
798 2020-04-29 10:58:24 3
곳감을 돈까스소스에 찍어먹는 짤 [새창]
2020/04/29 10:17:50
해설하겠습니다.
작성자는 저 연어를 보고 "곶감처럼 생겼네", "초장이 꼭 돈까스 소스처럼 생겼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면 "??? 곶감을 왜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지?" 라고 생각했다가 "아하, 연어랑 초장이었구낰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 곶감을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는 줄 알았넼ㅋㅋㅋㅋㅋㅋ" 라고 빵 터질 거라 생각해 이 게시물을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 반응을 보면 알 수 있듯, 작성자 외에는 곶감 비슷하게 생겼다는 상상조차 한 사람도 없을 뿐더러, 곶감으로 착각했다고 해도 전혀 웃음 포인트가 없기 때문에 "이게 뭥미?" 라고 생각한 당신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797 2020-04-29 06:52:47 28
러시아의 눈오는날 장난 [새창]
2020/04/28 11:52:40
아니 왜들 이렇게 코난 놀이를 하시는 거예옄ㅋㅋㅋㅋ

저런 흔적을 보면 당연히 "아 쉬발 어떤 또라이 샛기가 내 차에 올라가서 오줌 쌌어!!!" 하고서 발광하는 게 보통이고 정상 아님?

저걸 보고서 "가만 생각해보니 올라간 흔적이 없다. 주변 눈을 건드리지도 않고 올라간 다음에 오줌만 갈기고 백덤블링으로 내려가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현장이다. 누군가가 발자국을 일부러 찍고 장난친 거였군. 휴 다행이다"라는 식으로 추론이 이어지는 건 비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특출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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