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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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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세월호 사고에 대한 실언으로 논란이 된 김시곤 보도국장이 국장직에서 사임하는 과정에서 길환영 사장의 보도개입을 폭로했다. 이후 김시곤 前 보도국장은 정직 4개월을 받았고 현재 평기자 신분으로 한직을 떠돌고 있으며, 후임 보도국장으로는 KBS 뉴스 9 주말앵커를 맡았던 백운기 기자가 부임했다. 그러나 인사에 반대하며 보직을 사퇴하였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KBS 이사회에서는 길환영의 징계를 논의했으며 결국 6월 5일 KBS 이사회에서 길 사장 해임제청안 표결이 찬성 7표, 반대 4표로 가결되어 완전 퇴출되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배 위에서 기념촬영도 찍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