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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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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영아용 카시트(바구니형)을 필수라고 생각해서 그걸 중심으로 생각했어요.
디럭스형 유모차는 과연 필요한가?하는 생각에 일단 배제했는데
콩코드꺼가 바구니형 카시트와 디럭스형 유모차 연동이 되더라고요.
이게 웃긴 게 콩코드 유모차를 고르게 된 게..
유모차 중에서
1. 원터치로 접고 펴기 쉬우며(+ 분리 안 하고 바로 접혀야 함)
2. 셀프스탠딩이 되고
3. 손잡이에 무거운 걸 걸었을 때 잘 뒤집어지지 않고(안정적이고)
4. 하단 적재공간이 나름 넓은
녀석으로 고르다보니 콩코드가 있었는데(신제품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요...짧게 쓸거라서 중고로 싸게 샀네요.)
이게 의외로 괜찮은데다가 바구니형 카시트 연동까지 돼서 그걸로 결정했더랬죠.
아직 4개월째인데 바구니형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바구니형 졸업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