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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6 18: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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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연구를 진행한 사람이 공주대 신호상교수인데
공주대 환경교육과 신호상 교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바람이 세게 부는 그런 데에 코팅이 돼 있으면 쉽게 증발이 돼서 공기 중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물질”이라면서 “공기청정기는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공기 중에 노출이 되면 흡입독성과 피부접촉 독성이 한꺼번에 이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고 합니다.
http://www.kimcoop.org/news/articleView.html?idxno=86877
저도 사실 비슷한 글을 보긴 했는데(MIT랑 CMIT가 사용금지물질이 아니라 사용제한물질이라고..)이게 어느 정도 농도를 어떻게 썼을 때 안전한지 당최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대충 보니 금번 실험은 그냥 필터를 잘라서 용액(?)에 녹여 검출여부를 조사한 것 같은데 이게 그냥 기화?랑 또 차이가 있느냐가 관건이고
공주대 환경교육과 홈페이지는 시달렸는지 죄다 막혀있네요(원래 막혀있을수도요..).
C는 쿠쿠라고 보도됐던데 W는 대체 어딘지...ㅇㅈ이라고 자음이 돌아다니는데 이게 또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업체'라는 인터뷰 내용과는 또 달라서 이걸 믿어야 하나 싶고.....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