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3
2016-08-21 21:07:16
12
의문점
1. 아들 나이가 몇이고 뭐한 놈이길래 목을 식칼(추정)로 자르는 데 10분밖에 안 걸리지?
2. 그 악령 어디갔나? 개한테서 딸로 간 그 악령..개 죽이니 딸한테 갔다며, 그럼 딸 죽이면 다른 몸에 갔어야지?
3. 무서운 눈으로 대드는 딸은 둘째치고 기르던 개를 안락사시키는 것도 아니고 집안에서 잡아죽이겠다고 온가족이 합심해서 난리를 피우는데 출근하는 아빠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그리고 보통 자식이 크게 다쳤다고 해도 득달같이 달려가는 게 부모님 마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