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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1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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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가 심하게 낮은 경우 가혹환경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이 가능합니다(엔진의 실제 회전수는 적산거리표에 안 나오니까요)
공회전이 많았던 차량의 구분법은
가죽시트의 경우 가죽이 늘어났거나 (운전석 중심으로)헤진 곳이 많으면 차에 앉아있던 시간이 많았던 것이므로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연 1만km정도 주행한 차량 중에 무사고 차량(혹은 단순교환 차량) 정도 위주로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