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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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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은 대한민국의 전 관료, 정치인, 교육자. 호는 우민(又民)이다.
30대(문민정부), 35대(참여정부)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국민의 정부시절에는 민선 2기 31대 서울특별시장을 지냈다. 특히 참여정부 시절인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무사히 수행했다. 보통 대통령의 정치적 방패로 자주 사용되는 한국의 국무총리 포지션이지만 고건은 국무총리 재직시에도 관료로서 본인의 정무적 능력을 꽤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