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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다는고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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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4 2019-11-26 19:27:34 4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임산부 뱃지는 종종 봤는데 오늘은 시야에 안 들어와서ㅠㅠ
10073 2019-11-26 19:26:47 19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그런데 이분은....음....좀 달랐어요...ㅠㅠ
경험 상 90% 이상 확신 가능한 임산부의 체형이었다고요ㅠㅠㅠ
10072 2019-11-26 19:16:37 10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아..토닭토닭...ㅠㅠ
10071 2019-11-26 19:09:53 4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ㅋㅋㅋ 그래봐야겠어요!!
10070 2019-11-26 19:04:24 35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기분나쁘게 답변하신 건 아니었어요
조용히 거절하셨....ㅎㅎㅎ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069 2019-11-26 19:03:28 12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그러기엔 사람도 많았고 갈 길이 넘 멀었어요ㅠㅠ

적중률 높은 편인데 오늘은 처참하게....ㅠㅠ
10068 2019-11-26 15:27:30 11
불륜 직관썰 [새창]
2019/11/26 10:53:05


불륜의 범주에 들어가는 게 맞겠죠
일하다 보면 되게 많다고 합니다.
10067 2019-11-26 13:25:56 0
기온별 옷차림 [새창]
2019/11/25 10:04:58
위에서 5~6칸은 전부 동일한 거 아닌강
반팔...
10066 2019-11-26 11:56:39 67
불륜 직관썰 [새창]
2019/11/26 10:53:05
보닌 와이프의 직관썰

다정한 딸과 아빠가 매장으로 들어옴(쥬얼리매장)
이것저것 고르고 결제..
사은품이 있어 그걸 주니

딸: 이건 별로다 맘에 안 들어
아빠: 그래? 그럼 우리 애 갖다주지 뭐. 좋아하겠네
10065 2019-11-26 10:22:15 4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신종 보이스 피싱입니다 [새창]
2019/11/26 00:20:40
국내 판매는 쇼핑몰들 통해서 해봤어도 수출은 좀처럼 겪어보기 힘들죠..
10064 2019-11-26 10:16:26 1
[새창]
흔한 오징어잖아?
10063 2019-11-25 19:24:28 10
따뜻했던곳에 글남기네요 [새창]
2019/11/25 17:58:56
글쓴이 무병장수해라 흥흥
10062 2019-11-25 18:05:50 11
어제자 서울 대환장파티 ㅎㄷㄷ [새창]
2019/11/25 15:37:54

그나저나 버스 아래에 이건 뭘까요...
그림자도 보이는데..
10061 2019-11-25 10:12:44 11
홍콩 범민주파 압승, 친중파 참패 [새창]
2019/11/25 09:04:02
오전 6시 현재 300석이라고 하네요
10060 2019-11-25 08:34:28 1
아련한 택배스미싱... [새창]
2019/11/24 18:46:58
신고하고 차단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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