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1
2020-11-17 14: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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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동네 얼집 중 한 곳이...
아침 등원하면 간식을 주는데
간식이 파프리카....
를 채썰다시피 해서 이쑤시개만한 굵기 세 가닥..
을 주더랍니다
그 얼집 다니다 저희쪽으로 옮긴 애가 있는데
그 얼집 앞을 지나가려고 해도 울면서 안 간다고 한답니다...
얼마 전 입양 후 학대 사망한 아이가 다니던 얼집처럼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는 선생님들이 대부분이겠죠(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애기 돌보는 건 진짜 쉬운 일이 절대 아니거든요..)
하지만 나머지 쓰레기들이 먹칠을 하고 있다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