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저 짓을 한 실무자가 시작이지만 지금 본격적인 불매로 퍼지기 시작하는 건 본사 임원급 등의 대응이 XX같아서..거든요 요약하자면, ‘소비자들의 오해였다’ 당연하게도 담당자는 처벌받지 않았고요 그 오해 좀 풀고 싶어서 이러는 거거든요 어딜 봐서 이게 파시스트라는 걸까요
제일 낮은 상금이 7백만 원인데 그걸 ‘백만 원’ 단위로 맞추려고 하다 보니 저런 촌극이 발생하는 거라고 봅니다 영미권처럼 밀리언이 단위라서 7mil., 10mil. 이렇게 표기하는 걸 따라서 쓴 걸로 보이는데 굳이 금액이 커서 절삭하고 싶은 경우 보통 표에 단위를 다 넣지 않고 7, 10, 50 이런 식로 넣고 표 우상단에 <단위: 백만 원> 이렇게 표기하는 게 보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