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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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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2015-11-06 05:51:27 0
집을 사서 고쳐보자!(부제: 내가 미쳤지……) #1 [새창]
2015/11/06 05:32:26
정말 좋은 집이네요 ㅠㅠ

고치기전이지만 부럽습니다! !
298 2015-11-06 05:32:26 2
전복죽이 영어로 뭔가요? [새창]
2015/11/05 19:23:52
Abalone soup?
Abalone porridge?

어느게 맛난 전복죽일까요..?
297 2015-11-06 05:13:43 0
사회생활에서 일잘하는 사람이 되려면.jpg [새창]
2015/11/06 00:46:53
본적이 있어서 뒷북 눌렀어요 ㅠㅠ
296 2015-11-06 05:04:11 0
불법주차 응징(?) 썰 [새창]
2015/11/05 16:13:43


295 2015-11-06 05:02:08 0
층간소음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진행중) [새창]
2015/11/05 17:47:11
방음이 잘 안되는 경우엔 층을 넘어? 소리가 나곤 하는데요
소리의 진원지를 처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접적인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관리소 혹은 오피스텔 관리자를 통해 해결하거나

최고층으로 이사 하여 해결하시는 것이

좋은 방안이 될 것 같습니다.
294 2015-11-06 04:53:33 8
언니의 조별과제 올린 사람입니다(구구절절주의) [새창]
2015/11/06 00:45:06

크게 개의치 마세요 ㅠㅠ
293 2015-11-06 04:40:54 0
1인분 [새창]
2015/11/04 22:23:11
미역국을 만드는 방법이 있군요 흐허허헝 ;ㅇ;
292 2015-11-06 04:36:11 1
불친절한 약사 때문에 아직도 기분이 나빠요. [새창]
2015/11/05 19:16:39
약사나 의사 분들은
약에 대해 일부 모르실수 있겠다 싶은게 있지만
해당약국은 너무하군요.

저도 항생제 처방을 받고 물어보니
의사선생님은
"항생제 라는게 나을때까지
꾸준히 드셔야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라고 하시고
약사님은
"항셍제 드시면 좀 독하니 간에 무리가지 않게 하세요"
라고 답해 주시더라구요

약국에 문구가 생각나네요
[어디 약국이나 처방전약은 동일합니다.]
291 2015-11-06 04:28:36 0
[새창]
저는 받고선 그냥 잘써요 (...)

가방에 넣고 까먹을때쯤 쓸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오라고 그럼
"바빠요~ 월급 줄꺼아님 그만하세요"라고 해요
290 2015-11-06 04:23:14 0
[새창]
판은 이미 판이 엎어져 있어서 판이라고 들었습니다..
289 2015-11-06 04:21:28 1
핸드폰 대리점에서 진상손님 됬습니다 (스압) [새창]
2015/11/06 00:14:36
저라면 그 대리점 이용 안할것 같습니다.
제 지인도 가지 말라고 권할것 같구요

최근 가족이 폰을 바꿀일이 있어

한 대리점을 이용하였는데 기분 좋게 되어

저를 제외한 가족이 새폰으로 바꾼 기억이 있습니다.

적어도 저 대리점은 잠재고객을 잃은것이 될거라고 생각 됩니다.
288 2015-11-06 03:58:44 1
〔데이타주의〕 GIF를 뒤로 재생해봤다 [새창]
2015/11/06 01:03:21

고양이!! 보일까요..?
287 2015-11-06 03:54:26 32
자기야 나 잡아봐라 [새창]
2015/11/06 02:22:02
"내 제밌다고 칸긴데
와그라는데! 내 빠지면 그리 좋트나 이게머꼬 ㅠㅠ"
286 2015-11-06 01:52:58 13
또봇으로 보는 한국의 문화.JPG [새창]
2015/11/05 23:22:12
성우들이 점점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는 제미가 쏠쏠해요

비교해보면 엄청나요 ㅋㅋ
285 2015-11-06 01:23:14 0
미 해군 전함의 최종 테크 [새창]
2015/11/05 21:29:16
속도가 장난아니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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