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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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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이란 학창시절이 끝나감과 동시에
인생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시절이 몹시 그리워 찾고 싶기도 하고
다시 돌아가고 싶기도 할 겁니다.
지금도 앞으로 나아가고 뛰어가고 있습니다.
뒤처진것 아닌가 고민도 하고 걱정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학창시절이 있었기에 지금도 있고
지금이 있기에 미래의 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과 기쁨을 간직하며
살아 갑니다.
더이상 학생이 아니지만 그래도
언제나 그렇듯 나로서 있을 것임에
느낄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 발자취는 소중한 기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