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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2015-11-22 05:48:42
0
[새창]
먹는걸로 그러는 사람은
그정도 밖에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도 모르기 때문에 더 이상 할 것이 없지요
의사를 밝혀 웃음을 살지 몰라도
그로 인해 불편함이 없는게 더 좋은걸 느꼈어요
(문론 비웃거나 비난하는사람도 비슷한 부류의 사람이구요)
808
2015-11-22 05:41:31
0
[새창]
아프고 나서 많이 느껴서
조금은 이해가 되고 속상하기도 하네요
모두가 깨닫게 된다면 좋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기에
다들 신경쓰는거 아닐까요..?
소중한 사람을 기억한다는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초등학교 첫 선생님께서
하고 싶은게 있다면
이루라고 하셨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러기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지요
수학 10점이 나중엔 공과대학 합격까지 이어 져서
졸업장을 받을 수 있었어요
807
2015-11-22 05:35:22
0
[새창]
가끔 먹어보고 말해라고 그러는 사람 있는데요 ;,
진짜 싫어요
심지어 제가 매운거 먹고 난리 난걸
즐겨하더라구요
그 뒤론 같이 밥도 안먹을 뿐더러
관계도 서먹해진건 있지만
제가 먼저 진짜로 못먹는다고 말해서
주위에선 뭐라 안해요
매우니 주의하라고 한마디 건내주기도 하지만요
806
2015-11-22 05:32:10
0
[새창]
먹는걸로 그러는 분이 있군요 ㅠㅜ
먹는걸로 그러지 말라고 그레요
나빠여 ㅠㅠ
그런걸로 스트레스 주는게 몸에 더 안좋다고
말하고 같이 밥 안먹을것 같아요 -_-;;
805
2015-11-22 05:27:15
0
[새창]
가리지 않고 잘먹는다는건 좋지만
자기의사가 더욱 중요해요
직설적인 방법은
1. 난 이걸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는다.
2. 난 이것을 싫어해 권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게 있지 않을까요?
전 매운걸 잘못먹어요
804
2015-11-22 05:24:29
0
[새창]
닭은 어두운곳에선 조용하다고 하더라구요
따뜻하게 덮어준다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드신다니.. ㅠㅠ
803
2015-11-22 05:19:10
0
[새창]
댓글 쓸려고 하는데 사라졌어요 ㅠㅠ
802
2015-11-22 05:18:17
0
잠 안와서 큰일임..
[새창]
2015/11/22 05:14:38
당장 폰을 손에서 놓으세요 ㄷㄷ
(예고)
그렇게 날밤을 세우게 되는데..
"아악~~!!"
조용한 외침..
(다음분 이어주세요?)
801
2015-11-22 05:14:13
0
[새창]
어 저 이거 잘몰라여
800
2015-11-22 05:11:03
0
질문 받아요~
[새창]
2015/11/22 04:56:35
빠른 배송입니다
799
2015-11-22 05:09:24
0
잠안올땐
[새창]
2015/11/22 05:07:56
전 글을 보다 잠들어요
긴 글은 때때로 못가본곳과
경험하지 못한걸 알려 줘요
798
2015-11-22 05:08:13
0
질문 받아요~
[새창]
2015/11/22 04:56:35
병원가여 ㅠㅠ
797
2015-11-22 05:02:48
0
[새창]
영상 기대해요!!
796
2015-11-22 05:02:02
0
[새창]
아픈건 해탈한것 같아여 ~0~
구직이 문제라서요 ㄷㄷ
795
2015-11-22 05:00:37
0
질문 받아요~
[새창]
2015/11/22 04:56:35
방금 10분 본거 알아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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