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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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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 2016-02-02 05:00:16 0
오늘자 보케테 [새창]
2016/01/28 01:11:11
한글 더빙판 노래가사가 ..
https://youtu.be/xG6NtaLP2vQ
1828 2016-02-02 04:25:57 0
오늘자 보케테 [새창]
2016/01/28 01:11:11
14번 U/ 가 뭘까요..? ㄷㄷ
1827 2016-02-02 02:46:07 0
우리집 고양이 자랑! [새창]
2016/02/01 18:00:16
사진이 움직이는것 같아요!
1826 2016-02-02 01:51:04 2
흔한 남매 대화.jpg [새창]
2016/02/01 09:11:29
누나 : 새옷 어떤지 봐도~
남동생 : (안봄)
누나 : 어떠냐니깐?
남동생 : 어.
누나 : 봐줘라아~
남동생 : 어~(안봄)
누나 : 봐라 켔다. -_-
남동생 : 뭐가?
누나 : 블링블링하고 @@@@@(생략)
남동생 : 장농에 그기랑 같은거 있제 ?
누나 : 다르제 ~ 그긴 이쁘고 이옷은! 블링하고!
남동생 : ....어 (또 안봄)

Round 1 Fight

(생략)

-------

남동생은 바로 반응을 안하지요

멱살은 안잡고 주로 밟혀..

잠만 그게 아니라, 살려줘!!

이쁘다 켔잖아!!!!!!!!
1825 2016-02-02 01:30:10 0
무상급식 폐지 운동 나선 중고생들! [새창]
2016/01/29 12:51:45
선별적 급식을 지원받아 본 기억에 잠깐 적어봅니다.

처음엔 우유급식이 나온다고 해서 마냥 좋았습니다.
근데 한달에 어느정도 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급식비의 20%정도 차지하는 금액이지만
부담이 되어 신청을 했어요
모르는게 많으니 선생님께 찾아가기도 했고
부모님이 방문도 한번정도 하신적 있구요

결국 하긴 했지만 한학기정도만 받고

부모님이 다시 내주셨어요

제가 학교에서 기죽을 까 싶으셨데요

아들이 밥도 좋아하고 우유도 좋아하는데
그걸 못해줄순 없다고 하시면서
담배도 잠시 끊으셨고 밤늣게 들어오셨어요

전 우유급식이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때에는 그랬었어요
초코우유 나오면 전부 다 못먹고
흰우유 만 나오면 다 같이 마시고

색다른 우유가 좋긴 하지만
양보해주는 친구도 있지만
제가 양보하기도 했어요


초코우유가 나쁜거고 흰우유가 좋은거를 떠나서
작은 우유하나도 이런 일을 만드는데
무상급식은 어떨지 상상이 가질 않아요

마냥 반대하고 찬성하고 그것보다

어떤아이에겐 저와 같은 기억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824 2016-02-02 01:15:51 0
무상급식 폐지 운동 나선 중고생들! [새창]
2016/01/29 12:51:45
전체적으로 보면 급식도 일종의 학생에게 돌아가는 몫이지요

운영비가 100% 직접적으로 돌아가진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혜택을 보는 거라고 생각해요
1823 2016-02-02 00:46:52 0
요즘 아재 셀프 갑니다.jpg 유 [새창]
2016/02/01 22:36:36


1822 2016-02-01 18:58:14 0
기표용지에 일련번호가 절대 필요한 이유 [새창]
2016/02/01 15:17:16
번호를 현장번호와 현장에서 바코드로 생성되면
그나마 덜할 것 같아요

생성된 번호 개수랑 투표인이랑 동일할 것 같구요
그 번호는 개인만 알수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1821 2016-02-01 04:24:55 0
[새창]
집에서 삵을 키우시면 안되죠..ㄷㄷ

그나저나 참 이쁘네요~
1820 2016-02-01 04:22:02 5
초등학생쯤 됐으면 외국 한번은 다 가봤을 거잖아요 [새창]
2016/02/01 01:43:53
그러고보니 외국에 자주 오시잖아요
아 전 한국을 떠나 본 적 없고 한국에 삽니다.

근데 이분들은 누구시죠 ..?
어 ㄴ.!!!.
1819 2016-01-31 19:10:47 0
졸려워양 [새창]
2016/01/31 19:09:52
해외에서 오유 하세요? ㄷㄷ
1818 2016-01-31 19:09:55 0
[새창]


1817 2016-01-31 19:09:11 0
[새창]
용도를 어떻게 하실껀가요~?
1816 2016-01-31 19:08:01 0
난....뭐지? [새창]
2016/01/31 19:00:21
무슨일이신가요~?
1815 2016-01-31 19:07:12 0
[새창]
예전에 저도 버스가 기차마냥 지나가서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본 기억이 있어요

기사님이 못보고 지나친것 같다고 말해 주셨는데요
배차 시간이 문제라면 기사님보단 버스회사나
교통과 (시청)가 함께 해결해야 된다고 알려주셔서

배차시간이 좀 줄더라도 정시에 오는게 더 좋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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