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016-03-14 06: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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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육을 받은 걸 전재로 하고 보면
스스로 결정한 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둘로 나뉘며
이해한다면
(착상으로 인한)결과를 어떻게 해결 하는지
또 나눌것 같아요
부정적인 경우의 수가 많아서 (결과가 나쁨)
반대하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잘 알고 올곧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현재 공고육 혹은 가정에서
어른들이 터부시 하곤
제대로 답해주고 그런건 없으니까요
(문론 보건선생님이 짧게나마 하죠)
생물학으로 본다면 가능한 시기는
2차성징 후 가능할 것입니다.
(가능은 하지만 100%옳다는건 아닙니다.)
도덕적으로 본다면 가능한 시기는
성인이 된 다음으로 보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성인이란 기준은 지난 100년간
크게 변화했지요
짧게 보자면 결혼시기가 늦춰 진것도 있구요
결국 성교를 해서 이른시기에 아기가 생겨
감당을 못하는 문제(나쁜결과)가 되고
그것을 예방?할려고 반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방을 위한다면 그 방법을 찾아야 하지
무조건 덮기만 해선
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지만
비밀번호도 아니고 암호도 아니니깐요
그렇게 해서 테어나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
숨길것도 없는 예길
하는냐 마느냐 부터 문제인것 같습니다.
청소년이 성교를 해도 되는가? 안되는가?는
자립을(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지 없는지로 나눠질것 같아요
이른나이에 가정을 짊어지는것은 좋지 않은 일이지만요
만일 일어난다 해도
주위에서 예방 혹은 해결로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는것도 필요해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