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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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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의식하진 않고 편하게 말하는데요..
반말인가 싶어도 그게 좀 섞여있는것 같아요
1 : 오늘 청소했는데 힘들었어어 ㅠㅠ
근데 다하고 씻어서 개운했어요! 이레요 (..)
..반말이군요 ...
생각해보니
어머니도 (외)할머니께 반말하긴 하시는군요
2: 엄마~ 아부지 전화왔던데~
1: 엄마? 할아버지야?
2: 엄마 전화한다.(소근)
1: 오ㅙ애에에에
2: 쫌!
1: 과자 나혼자 다먹어요?
2: ㅇ
결과 : 과자 찾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