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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2016-05-05 19:21:45 0
조선소 문제에 뜬금없이 지역감정조장글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됨 [새창]
2016/05/05 17:29:35
한번 새누리당 투표했다고
그런소리하지말란 글도 봤는걸요..

무조건 더민주만 찍어야 하나 싶었어요
야당도 찍고 후보를 보고 투표도 했는데요..
2397 2016-05-05 19:15:27 1
여지껏 사회적 안전망에 대해서 쥐좆만큼도 관심 없던 사람들이 웃기네요 [새창]
2016/05/05 11:28:02
한번 새누리당 투표하면 발언도 하면 안되는 군요
2396 2016-05-05 18:31:02 0
여지껏 사회적 안전망에 대해서 쥐좆만큼도 관심 없던 사람들이 웃기네요 [새창]
2016/05/05 11:28:02
처음인가? 두번째로 투표했를때
그렇게 했습니다.

물어봐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구요
그 투표 한번 했다고
이렇게 비판을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대선때도 총선때도 야당을 투표했었는데
그렇다니 씁쓸하군요

다친것도 잘못이고 투표한 것도 잘못이라니..
2395 2016-05-05 17:46:43 0/17
여지껏 사회적 안전망에 대해서 쥐좆만큼도 관심 없던 사람들이 웃기네요 [새창]
2016/05/05 11:28:02
그리고 투표를 하고 싶어도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자의로 안한 사람이긴 하지만
반찬거리 벌려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투표한다고 지각하면? 안봐줘요
요식업? 이상하게 들리실진 모르겠지만
조선소 사람들이 쓰는 돈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선소가 없었을때 어땠냐구요?
어업이요, 농업이요
낚시하고 배타고 나가서 고기잡고
논에 물대고 풀배고 비료 뿌렸습니다.

어른들도 정치에 대해 모르는분들이
좀 계십니다.
그레서 자식들에게 알려 주기엔
부족해서 서투른 자판으로
검색하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셨습니다.

조선소 안에 투표소 설치를 반대로 무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땐 아쉬웠지만
투표할려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음식점 하는 분들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새누리당 찍은게 잘못이라고 하셨는데
그럴 수도 있겠군요
투표를 하지 않은 잘못이라구요?

하지만 오늘은
무척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취직해서 짐을 덜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일해야 하는데 뭘 먹고 살아야 하나 싶어요

창업? 실패 할 수도 있지만
시도하고 싶습니다.

취직도 하고 싶구요

여태까지 외면하다가 당장 문제가 닥치니깐
엄살을 부린다구요?

뉴스를 보신 어른들은
적어도 안되어 보였었고
다치지 않았아야 될 텐데 라고
하셨습니다.
2394 2016-05-05 16:50:26 5/26
여지껏 사회적 안전망에 대해서 쥐좆만큼도 관심 없던 사람들이 웃기네요 [새창]
2016/05/05 11:28:02
세누리 몰표란 말에 공감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취직이 안된게
투표한 것이 잘못이란걸로 들려 더욱 화가나는군요

제가 누굴 투표했는지 말하고 적어야겠네요
솔직히 말해서 홍○○후보 투표했었지만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홍보를 잘하는 것 같아서
일도 잘하겠구나 싶어서 투표했었습니다.

대선때는 제가 투표한 사람이 안되더군요
근데 대선때도 그렜습니다.
후보가 발언도 잘하고 좋아보여 투표했었지
새누리? 그땐 한나라당이었습니다.
게네? 저도 싫습니다.

이번 투표때 주위에 투표한 사람을 물어보니
못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일해야 되서, 쉬면 돈을 못버니깐
투표율 마저 약 52.0%가 나왔다고 합니다.
[http://me2.do/xy8Z69QY]

그리고 아무리봐도
전부를 비난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한해 많은 사람이 다칩니다.
다쳐도 외면받더라구요
근데 이번엔 당신들 차례니 한번 당해보라니요

수평폭력이 뭔지 알 것 같습니다.
조선소? 솔직히 깨끗하게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고위직들 돈벌고 나머지는 돈을 못벌고
협력사란 말은 들어보셨는가 싶습니다.
거기선 더욱 못벌어요

그마저도 일하고 싶은데 못하는거
무슨말인지 아시는가요? 이해 못하지요?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2393 2016-05-05 03:27:53 7
계곡에서 물이 불어나는 속도 [새창]
2016/05/03 13:26:54
어릴때 놀러간 계곡에서
바위 사이를 건널려다가 빠진적 있었어요
물쌀에 휩쓸려 떠내려 갔었는데
수영도 못하는데 닿는것이 없어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장난치는줄 알았다더군요
화가나 욕을 하니 그제서야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나중에 보니 물깊이가 반바지가 닿을 정도?
무척 얕은 계곡인데 바위 사이라서
물쌀이 센 편이었나봐요

바위를 잡지 않았다면 끔찍하지만
나오고나니 어처구니없는 일이었지요
날씨도 맑은데 깊지도 않은 물에 빠진거니깐요
2392 2016-05-04 23:47:03 0
[새창]
ㄴ?ㄴㅇㅊㅊ
2391 2016-05-04 23:45:41 0
사이드 미러 [새창]
2016/05/04 15:56:06
그렇군요!

2390 2016-05-04 22:10:44 0
사이드 미러 [새창]
2016/05/04 15:56:06
양쪽다 달려 있어요~

배달 오토바이가 우측으로 오더라구요 ㄷㄷ
2389 2016-05-04 22:09:37 0
사이드 미러 [새창]
2016/05/04 15:56:06
그렇군요! 왼쪽에 추가..

어라..?
2388 2016-05-04 22:08:30 0
푹신해요! [새창]
2016/05/04 20:37:57
세탁해도 될지 몰라 일단 들고 들어왔어요!
2387 2016-05-04 21:00:25 1
[새창]


2386 2016-05-04 19:43:33 0
[질문] 인도 주행은 불법이라 는데.. [새창]
2016/05/04 17:59:37
자전거 도로 표시가 예매하게 되어있어서
인도인지 자전거 도로인지 모르겠는 길도
조금 문제인것 같아요 ㅠㅠ
2385 2016-05-04 18:46:18 0
사이드 미러 [새창]
2016/05/04 15:56:06
자전거 도로도 벌금내요? 0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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