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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8 1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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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직접 인터뷰해서 비례1번 제의받았다, 혹은 비례1번 나가려고 했다고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어요. 이 지도부가 여태껏 당사자는 무시하고 지 마음대로 다 했는데 손혜원하고 과연 비례 1번을 미리 협의했을지 좀 의심스럽군요, 비례 1번 운운은 김종인이랑 표창원만 얘기했지 손혜원이 직접 비례 1번 제의받았다,. 제의에 응하려 했다, 혹은 거절했다는 말 없습니다. 저는 손혜원이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 그냥 지도부 차원의 논의였다고 생각하렵니다.
그리고 김종인이 지 마음대로 비례 후보랑 순위까지 주무르려다가 요즘 역풍 맞고 순번 투표 중앙위로 넘겼다네요. 중앙위 표결 20일에 있다는 건 김광진이 페북에 먼저 밝혀서 저도 알고 있었고요. 다만 순번은 김종인 마음대로 못한다 해도 비례 후보에 누굴 넣느냐 문제는 남아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