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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4 2016-03-28 15:50: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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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김종인, 박영선, 더민주 지도부 비판하면 조국, 유시민, 정봉주, 정청래, 김용민, 김진혁PD 등 야권의 유명 인사들이 갑자기 분탕종자가 됨 ㅇㅅㅇ
3133 2016-03-28 15:4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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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분탕이 아닌 진심으로 펼치는 낙관론이라면 극단적인 미래에 대한 공포를 뽕 섭취로 도피해 보려는 심리가 아닌가 살짝 의심이.. 머리만 가리면 적이 없어진다고 믿는 타조도 아니고 말이죠.
3132 2016-03-28 15:47: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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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비례 8번 받으신 불세출의 전략가가 있는데.. 이해찬 패러다임 실패했다, 이해찬으로는 선거 못 이긴다, 이해찬 사퇴가 민주당 혁신이다 그렇게 주구장창 외치다가 자기가 그 자리 차지하더니 별 뾰족한 수 없는 모양? 그래서 밖에서 훈수둘 때랑 안에 들어가 직접 뛸 때랑은 완전히 다른 거죠. 게다가 그 선수가 조직 전체의 목표와 전혀 다른 흑심을 품고 있으니 ㅋㅋ
3131 2016-03-28 15:45: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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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햐▶오유에서 문재인, 김종인 간 정체성 논란이 분란이고 분탕이라고 난리일 때 조국 교수가 페이스북과 <장윤선의 팟짱> 인터뷰에서 정체성 논란 인정했습니다. 안철수랑 탈당파들처럼 당헌당규 무시하고 무조건 흔들다 안 되니까 나가는 게 아니라, 당헌당규 안에서 치열한 토론과 합의로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했었죠. 그리고 이번에 180석 얘기도 하셨군요.

이런 문제제기를 무조건 분탕, 분란으로 몰고가는 사람들 의도가 더 수상한 거 같네요. 망치부인인지 뭔지처럼 박영선 같은 반노/반문들한테 줄 섰거나, 이 세력들 힘 실어줘서 지지자들 이간질하고 더민주가 잘못 가도 그대로 둬서 총선 망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움. 여태껏 김종인이 이상한 말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아닐 거야. 나한테 보이는 바로 그게 아닐 거야. 저 말 뒤에 뭐가 있을 거야.'라고 애써 부정하다 뒤통수 맞은 게 한두 번이 아닌데.. (물론 저같은 사람은 그때마다 비판했다 댓글로 싸우고 난장판.) 보는 대로 믿는 게 아니라 믿는 대로 보는 참으로 안타까운 사람들.
3130 2016-03-28 15:37:22 5
진중권 트윗 [새창]
2016/03/28 14:55:28
실컷 캡쳐해 보세요. 과거글 보기, 과거 댓글 보기 다 해서 활동 시간, 유저 성향 연구 좀 해보시고.. 나는 떳떳하니까.
3129 2016-03-28 15:35:30 1
씨바 김영감탱구야!!! [새창]
2016/03/28 13:43:44
온갖 언론에서 다 취재해 왔던데 관객보다 취재진이 더 많았을 분위기, 동원해도 저 정도 ㅋ
3128 2016-03-28 15:30:16 2
내가 바라본 시게의 현 상황 [새창]
2016/03/28 13:48:54
김종인, 진영, 박영선, 우윤근 등등 현 지도부 전부 내각제 찬성인 거 모르심? 총선 폭망하면 새누리, 국민의당이랑 손잡고 내각제 개헌할 듯. 단! 선거제도 개편은 죽어라 안 하고. 그러면 우리는 일본의 1당 독재로 감.
3127 2016-03-28 15:27: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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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방송 짧고 쉬우니까 시간 내서 보세요. 중도는 진보와 보수의 중간에 있다, 혹은 진보와 보수 중간 정도의 사고를 한다는 게 아니라 사안에 따라 진보, 보수로 확실하게 갈리는 이중가치자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진보가 보수의 언어를 사용하고 보수를 따라하면 거짓말하는 사람, 여기 가서는 이 말, 저기 가서는 저 말 하는 줏대 없는 사람으로 몰려 오히려 신뢰를 잃기 때문에 자신만의 언어와 정책으로 더 선명하게 나가야 된다는 게 결론입니다. 그래서 중도라 불리는 이중가치자들의 진보적 도덕체계를 활성화해서 진보에 동참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겁니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의 저자 조지 레이코프의 결론입니다. 그 책 내용이 딱 저거에요. 캡쳐 보면 흰 머리에 안경 쓴 뚱보 할아버지가 바로 그 분.
3126 2016-03-28 15:22:17 1
[정의당 화이팅]오늘자 광주 선거이야기. [새창]
2016/03/28 14:38:35
지난 주 <노유진읜 정치카페> 2부에 86년생 정의당 광주 후보 나왔는데 구태스러운 친노/비노 프레임에서 벗어나 광주의 현실을 바로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광주 출신에 초중고까지 나온 정의당 후보도 모르는 듣보를 더민주에서 공천해놓고 선거 이기겠다고 하는 꼴이.. 그리고 말로는 선거가 바람이라고 하는데 아무 대책 없어 보임. 광주가 전략공천에 분노하는 거 알면 지역 활동 열심히 한 후보들 중심으로 경선해야지 그냥 듣보들 전략공천. 반노/반문들이 그냥 광주전남을 국민의당에 갖다바치고 총선 후 친노 배제하고 통합하려는 수작인가 싶을 정도.
3125 2016-03-28 15:16:39 3
김종인 대망론(by 이용섭 in 광주) [새창]
2016/03/28 14:26:11
2222 기껏 하는 게 굴러온 돌이 당 내 반노/반문들 앞세워서 자기 자존심이나 세우고 당 뿌리채 흔드는 치졸한 짓이나 하고 있음. 비열한 노인네. 새누리도 유승민 지역에 공천 안 했다.
3124 2016-03-28 15:14:26 0
문재인은 충장로에서 무릎을 꿇어라! 억울하더라도… [새창]
2016/03/28 14:11:27
대선 이후부터 이철희, 김호기, 윤태곤, 유승찬 등등 안캠프 출신들 드글드글 했죠. 더민주 청년비례 부정과외 받은 최유진 아버지도 복지국가소사이어티라는 시리즈로 칼럼 내고 있음. 그리고 호남 기반으로 천정배랑 복지정당 한다고 하다 엎어진 상태. 야권 인맥이 얼마나 좁은지 잘 알 수 있음.
3123 2016-03-28 15:07:41 15
진중권 트윗 [새창]
2016/03/28 14:55:28
에어런▶이쯤 되면 님은 그저 분탕이 목적인가 싶을 정도. 끊임없이 김종인, 박영선 쉴드 쳐서 더민주 지지자들 사이에 분란 일으키고 의욕 떨어지게 만들어 선거 지게 하려는 전략으로 보일 정도임.
3122 2016-03-28 15:00:03 3
정봉주 전국구 들으신분? [새창]
2016/03/28 14:13:29
님이나..
3121 2016-03-28 09:00:0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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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이명박근혜 밑에서 의료민영화 지지하던 인물.
3120 2016-03-27 12:5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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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ㅋㅋ 박영선은 은인인 김한길처럼 호남 팔이들 등에 업고 친노 패권주의(사실은 지역 감정) 팔아서 뱃지 다는 기회주의자들 중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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