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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바구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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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2019-09-08 15:41:37 0
도발하다가 당한 자라니족.gif [새창]
2019/09/06 16:59:00
신체적 부상은 판단이 어렵지만
정신적 부상은 상당해 보이네요
729 2019-09-03 10:47:02 11
밤에는 인터넷이 차단되는 교육용 아이패드.jpg [새창]
2019/09/03 00:07:20
1 눈감으면 안되요. 눈뜨고 있어도 눈동자가 아이폰을 보고 있어야 열립니다. 제가 아이폰X 사용자라서 압니다.
728 2019-09-03 10:39:52 49
다이제의 가격.jpg [새창]
2019/09/03 09:15:17
95년 다이제스티브 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시절에는 300원이였어요. 초코 바른게 500원이였구요.
727 2019-08-23 20:55:57 9
어제 시청가다 처음 본 새가 있어서 찍었는데 무슨 새죠? [새창]
2019/08/23 19:57:57
요즘 서울에 비둘기 참새 다음으로 흔한새로
빼엑! 하고 우는 특징이 있구요.. 상당히 울음소리가 우렁차고 시끄럽죠.

직박구리 입니다.
726 2019-08-23 13:37:40 0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는 꿀팁.gif [새창]
2019/08/23 13:04:40
자석에 물 닿지 않도록 코팅처리를 하면 완벽하겠네요.
절연테잎으로 돌돌 감아서 넣든다거나요.
725 2019-08-19 15:50:34 2
이승만, 박정희에 대해 잘 정리된 글 볼수있을까요? [새창]
2019/08/19 15:17:37
강준만의 한국 현대사 산책 추천합니다.
도서관에 가면 아마 있을거에요.
724 2019-08-19 13:24:37 1
'한일 기술격차 50년' 구라를 파헤치다 1 : 어떤 망언 [새창]
2019/08/19 03:18:53
Audio. Video.... 기술 말이죠...?
723 2019-08-16 10:54:04 1
10대가 뽑은 불호 음식 1위 [새창]
2019/08/16 10:38:59
저거 배추김치 담가멋으면 정말 맛있어요.

군대에서 쇠고기무국 나오면 항상 배추김치 넣어서 국물 뻘겋게 만들어서 밥말아먹었죠.
722 2019-08-13 11:24:16 0
특이점이 온 한상 서빙 [새창]
2019/08/09 15:48:16
알바도 편하고 손님도 편하고 좋으니까요.
721 2019-08-04 13:54:44 0
당신이 스마트폰 중독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 [새창]
2019/08/03 13:43:39
철수 대상 호평 개성
720 2019-08-03 22:14:21 5
Korean!! Assemble.... [새창]
2019/08/03 09:46:38
1 금강산댐이 북한의 수공전략전술이니 대응해서 평화의댐을 만들자. 라고 한 대국민사기극이 있었죠.
719 2019-08-03 18:48:38 3
LG 티비보고 충격먹는 일본인들.JPG [새창]
2019/08/03 13:17:13
저희집도 엘지 티비 쓰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ㅋㅋ
718 2019-08-02 20:26:38 10
DDR 억울함 레전드 [새창]
2019/08/02 07:52:31
제일 오래된 기억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품에서 엄마와 함깨 버스에서 내렸는데 버스 안내양 누나가 환하게 웃으며 인사했던 것이죠.

동생이 태어나기 전이였고. 엄마품에 안겨 있었고. 버스 안내양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1살때 기억인거 같아요.

나비 모빌이 그렇게 좋았는데. 나비들의 움직임을 눈으로 쫒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몰랐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모빌이 안보여서(엄마가 버렸데요...) 굉장히 섭섭했던것도 1살때 기억입니다. 그때 내가 모빌을 봤던 시각은 어른이 된 지금의 것과 매우 달랐는데... 시각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의 눈으로 보는 시야라... 지금 그것과 비슷한 시야를 찾는다면 꿈속의 화면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3살무렵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는 엄마품을 동생한테 뺐긴게 억울하고 분해서 엄마한테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고 말하기도 하고. 동생이 얄미워서 동생이 먹는 분유 괜히 숟가락으로 퍼먹기도 하고. 친척들이 동생만 신경쓰고 그러니까 나도 관심받고 싶어서 걸어다닐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기어다니고.. 그랬지요.

4살때 즈음 서울 대공원에 가족 나들이 간 적이 있어요.
돌고래쇼를 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고.
동물원에서 본 독수리가 매우 인상적이였고.
집에갈 때 거기 직원 누나가 “다음에 또 오렴” 이라고 말해서 “네!” 라고 대답했는데. 그후 또 “서울대공원 가야한다. 직원 누나하고 간다고 약속했다. 약속은 지켜야 한다.” 라고 엄마한테 때를 쓰다가 크게 혼나기도 했어요.

이런 이야기 어디서 하면. 어떻게 그 시절 기억이 있을 수 있냐. 거짓말 하지 마라. 라고 핀잔 들어요. ㅎㅎ
717 2019-08-01 23:51:29 0
비 전공자에게 번역을 부탁했다 [새창]
2019/08/01 12:05:59
아. 라디오헤드의 2+2=5 가 생각났네요.
two two always make five.
716 2019-07-29 13:02:43 0
I don't know 뜻이 뭔가요ㅡ [새창]
2019/07/29 11:16:15
I don’t know
I do not know
나(I) 한다(do) 부정(not) 앎(know)
나(I) 한다(do) 알지못함 (not know)
나는 알지못함을 한다
나는 알지못한다
나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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