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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2016-05-14 22:54:44 8/9
김여사 여혐 논란에 대해 아는대로만 적어놓습니다. [새창]
2016/05/14 22:16:30
여시, 메갈 때문에 오유가 아주 호되게 고역을 겪었던 사이트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해당 시기에 오유를 눈팅하셨던 분들이라면 크게든 작게든 경험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 반작용으로, 여성에 대한 불쾌할 수 있는 표현에 대해 의견개진을 하는 경우 (혹은 그러할 것 같은 주제에 선수쳐서) 여시, 메갈로 싸잡아 몰아가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 일부에 대한 명칭이라고하며 비하단어를 굳이 사용하겠다고 하는 주장이 나오는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단어 중 하나인 김치녀를 정당화시켰던 주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논리라고도 생각되거든요. 일부에 대한 지칭이라고 하지만 결국 만얀하게 쓰게 되었죠; 김여사라는 단어도 동일한 흐름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금가루소년님이 글에도 쓰셨듯,
제도 때문에 올바르지 않은 운전행위를 보이는 분들이 크게 늘었고, 사실 이 부분은 여성 운전자가 늘어난 만큼 남성 운전자들도 늘어났을 거라고 봐요.
억지, 진상피우는 남성 운전자들도 겪어보고 진상 여성 운전자도 겪어봤어요.
그러나 그 중에서도 여성으로만 콕 집어서 명명하고,
글에도 써두셨듯 (초기)성별구분없이 운전에 미숙한 사람을 모두 김여사로 통칭하는 것 부터가 사실은 문제제기가 되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구요.
(존중이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조롱/비하 로서 사용하는데 단순히 존대어라고 그게 왜 존중하는 것이 되는지 잘...)
여자는 운전 못해, 사고치니까, 진상이니까 라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서요.

오늘 차게에 올라왔던 두개의 김여사 글만 해도
첫글은 사고낸 여성운전자 분에 대한 글이었고 그분을 욕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두번째 글은 차주를 짐작할 수 없지만 김여사라고 제목지으셨구요.

남녀구분없이 쓰였다던 초기모습과 두번째 글처럼 성별특정이 어려운데 무개념차주는 여성일거야~ 정도로 대수롭잖게 사용되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고, 점차 구분 못하고 확대하여, 대수롭지 않게 사용되어가는 것이 싫어요. 김치녀, 맘충이라는 단어도 마찬가지에요.

메갈이 한남충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극심한 반감을 나타내는 분들이 많았는데,
같은 맥락에서 생각하실 수는 없는지 의문이에요.
289 2016-05-14 21:38:37 2
이꽃 이름이 뭘까요? [새창]
2016/05/14 21:25:17

이런 느낌이라서요
(사진은 퍼온 짤
출처는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Jszi&articleno=7757344 )
288 2016-05-14 21:34:56 2
이꽃 이름이 뭘까요? [새창]
2016/05/14 21:25:17
사진이 흐릿해서 ㅠㅠ
소국종류가 아닐까요?
잎이나 꽃봉오리가 국화 같아보이는데욤
287 2016-05-14 20:57:37 11
[새창]
1 '그 년들'이 어떤 사람인지 명시하지 않았으니 불특정 다수에 대한 조롱이고 광역저격이지요.
오히려 제가 여쭤보고 싶네요~
286 2016-05-14 20:16:56 13
[새창]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total&no=11978762

운영자님이 공지에서 쓰셨던 단어에요.
광역저격 금지한다고 하셨어요.
단어의 의도한 뜻은 윗댓님이 설명해주셨어요.
김여사라는 단어를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 모두 조롱하신 것 아닌가요?
성별구분 없는 사건에 대해서도 김여사라고 쓰고, 그걸 정당화 하는 것을 불편/불쾌하다고 느끼는 분들을 왜 조롱하시는지 모르겠네요.
285 2016-05-14 19:36:52 0
[새창]
+그나저나 자기 쪽팔린 걸 알면 잘못한거 고치려고 해야지 그대로 눙치려고 하다니 너무했네요. ;;
글쓴분 고생하셨어요.ㅠㅠ
284 2016-05-14 19:30:15 0
[새창]
정말 끝나긴 뭘 끝났다는짘ㅋㅋㅋㅋ어이가 없네요.
그래도 옷값 받으실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283 2016-05-14 19:27:15 4
[새창]
저... 이 분 왜이리 비공받으신 거에요?
난리피워서 환불받고나서 다시 잘못했다 찾아가기 면구한 저쪽 아주머니 (큰옷) 사정은 이해가 되지만
정작 피해입으신 (작은옷) 글쓴분이 안되었다구 하시는 것 아닌가요 ㅠㅠ;;;
282 2016-05-14 19:10:54 0
예비군 도시락 근황2.jpg [새창]
2016/05/14 16:57:38
저런 정도로는 학교 급식으로도 못 먹어봤어요.
멋지네요 ㅇ.ㅇ!!
281 2016-05-14 19:07:40 0
진짜로 화장안하는 학생들이 더 이뻐보여요? [새창]
2016/05/13 12:51:05
화장도 잘해야 이쁜거겠죠 ㅎㅎ
아무래도 좀 어색하게? 하는 경우가 눈에 보이고,
또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아이들은 그냥 마냥 귀엽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음.. 그리고 또 애기들이 성숙한? 느낌의 화장을 하면 고정관념 때문인지 그게 저에게는 어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암것도 안 발라도(썬크림 제외. 그건 필수ㅇ.ㅇ) 예쁘다고 말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280 2016-05-14 19:00:18 0
한달만에 피어난 치자꽃이에요 :D [새창]
2016/05/14 18:25:44
질 때는 노랗게 물들면서 져요.
치자꽃이 사실 금방 져서 많이 아쉬운 꽃이긴 한데
(짧게 피고 지는 것이 넘나...ㅠㅠ)
그만큼 향이 좋아서 크읍...ㅠㅠㅠㅠㅠㅠㅠ
저거는 열매 안맺히는 꽃치자(겹꽃)이에요.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열매 맺히는 열매치자(홑꽃)도 들여오고 싶어요 ㅎㅎ
279 2016-05-14 18:54:10 158
[새창]
가족이라지만 팔이 너무 안으로 굽었네요;;
글작성자 분은 맞는 말 하셨는데요..
정작 아주머니도 모르셨다고 사과했는데 왜 저런 행동을;;;
봉변당하셨네요 ㅠㅠ 고생하셨어요 ㅠㅠ 위추드리고 갑니다
278 2016-05-14 18:47:26 0
올해도 장미가 피었습니다 [새창]
2016/05/12 11:33:05
흰장미 깔끔해서 참 좋아요♡♡
277 2016-05-14 18:45:36 0
볼 아이비가 죽어가요... [새창]
2016/05/13 09:19:45
햇빛 못받아서가 아닐까요?
해 잘드는 곳에 걸어두셔요~
보통 겉흙이 말라도 속은 아직 촉촉해서
흙이 배수성이 안좋으면 좀 더 여유있게 줘도 되어요.
물 주는 주기도 좀 더 길게해보시구요.
276 2016-05-14 18:39:58 0
로즈마리가 의외로 까다롭군요 [새창]
2016/05/13 09:11:09
잎끝이 까매지는 건 왤까요..?
잎줄기부터 메롱해지는건 과습이라던데,
끄트머리부터 마르는 건 이유를 모르겠어요.
글도 찾아보기 어려웠구요..ㅠㅠ
나무가 죄 죽는건 아니고 마른 몇몇잎들만 한 1/3~1/2정도만 마르구 나머지 푸른부분이랑 멀쩡한 잎들은 또 잘 살아요-_-;;
네이버카페 같은델 뒤져봐도 과습으로 인한 글들만 줄창 나오지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보기에 별로라서 저번에 걍 마른 잎들만 죄다 전정가위로 따버렸는데 희안하게 그 후론 마르는 잎들이 없어요.
그래도 불안해서 틈틈히 잎을 뒤져보고는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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