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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2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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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는 매장하자고 주장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오버스코어(나온 점수랑 실수로 인한 규정상 감점 합하면 10점을 넘는다는..;; 글도 있었고, 물론 감점합산이 정확하진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해도 9점대 이상의 연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마문 등 선수들의 연기와 점수를 비교해보면요)라던가 손선수의 그간 행동들(몸이 안좋다고 선발전 불참-이후 예능참여/킬힐/놀러감 등의 사실이 드러난다던가)이 올바른 것은 아니라는.것과 그러한 부적절한 행동(선발전미참여)에도 불구하고 혜택(국대추천)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면, 단순히 협회가 잘못했네-라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선수 그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드러난 면면들을 볼 때 (혜택+본인태도+거짓언플) 손선수가 단순히 협회의 대처나 스탭들의 비리(?)로 인한 피해자라고 보긴 어렵지않은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