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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09: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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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있었던 일들을 적은 게 맞네요.
실제 저 사건이 벌어진 곳은 다른 곳입니다만, 테스트베드는 여주인근에 있었고, 거기 자주 출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쪽 한 사람이 감옥을 갔는데..
결국 출소하고 삼성쪽에서 승진하여 다시 나타났습니다. ㅠㅠ
그리고 삼성에서 밀던 기술 자체는 적외선 방식이었고, 포스데이터에서 밀던 기술은 RF방식이었습니다.
결국 RF방식의 승리가 점쳐지던 그 때..
도로공사 ㅄ들이.. '둘 다 채택' 이라는 말도 안되는 결정으로 마무리하죠.
누가 봐도 RF만이 채택되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