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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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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꾸마띠앙 // 음.. 핵심은 비공이나 반대의사를 적는 건 몰라도, 꼭 신고해서 차단을 먹여야 하느냐..로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욕설도 정도라는 게 있는 것은 대부분 동의할 겁니다만, 큰 틀에서 지향점을 본다면, 어느정도의 똘레랑스는 갖고 가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은 듯 합니다.
오늘의 분쟁은 거기서 시작된 것이구요..
멘탈 쿠크다스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보기 싫은 글은 대부분 패스 내지는 비공정도로 마무리해도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요?
신고는, 다분히 분탕종자 저격용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