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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펀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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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2015-07-28 22:44:30 12
여자 가방 들고 기다리는 남자들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새창]
2015/07/27 21:55:24


뭔가하고 찾아봤는데 이건가보군요.
671 2015-07-28 16:14:4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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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2015-07-28 13:46:23 0
다들 모닝커피 한잔 하셔야죠? [새창]
2015/07/28 11:07:55
ㅋㅋㅋㅋㅋㅋㅋㅋ
669 2015-07-28 13:45:58 1
다들 모닝커피 한잔 하셔야죠? [새창]
2015/07/28 11:07:55

냥이라떼로...
667 2015-07-27 23:34:32 11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새창]
2015/07/27 22:51:07
더 높이 날도록 도와드렸습니다.

666 2015-07-27 23:01: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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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생각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너무 심한 복통, 설사, 오바이트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울고불고 떼굴떼굴 구르다가 어머니와 동네 병원에 갔는데
한참만에 당직 의사였는지가 나왔습니다.

입벌리라고 해서 후레쉬로 비쳐보고 어떻게 아프냐고 하길래 증상 설명했더니
맹장염이라고 수술해야 한답니다??? (입에 후레쉬 비추면 알수 있는건가요?)
그러더니 휴일이라 수술할 사람들이 없다고 평일에 다시 오랍니다. -_-; 잘 참으라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파 택시타고 한양대 병원으로 갔습니다.
청진기로 가슴, 등쪽 진찰하고 누워서 촉진(?)도 하시더군요.
부분 부분 꽉 누르면서 누를때 아픈지 땔 때 아픈지를 물었고
장염 진단 받았습니다.
먹는약 2주정도 먹고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휴일에 수술할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네요.
멀쩡한 배 쨀뻔...
665 2015-07-27 20:04:15 22
약쟁이님들 제 얼굴도 잘생기게 고쳐주세요 ㅠㅠ [새창]
2015/07/27 11:40:20
너무 잔인했나요? 사과의 의미로...

664 2015-07-27 19:26:28 18
약쟁이님들 제 얼굴도 잘생기게 고쳐주세요 ㅠㅠ [새창]
2015/07/27 11:40:20


663 2015-07-26 20:46:16 13
두뇌 풀가동.JPG [새창]
2015/07/26 14:52:24


662 2015-07-26 13:32:24 0
저는 저와함께 10년을 버틴 모니터가 있습니다. [새창]
2015/07/26 11:30:34
저도 10년된 앤트웍스 23인치 모니터써요. 당최 고장이 안남.
661 2015-07-26 13:02: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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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2015-07-26 12:55: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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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2015-07-26 02:12:19 0
세모자 아들 성폭행 진술하면서 스마일 ;;;;; 진심 핵소름이네요... [새창]
2015/07/26 00:15:31
그동안 너무 걱정했었는데 통수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치나..
올라왔던 글들에 목사 예전에도 성폭행 전과 있다고 하고 기사 링크도 있어서 깜빡하고 속았네요.
658 2015-07-26 00:41: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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