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측근이라고 하게하고 그만 하게 하고 하지 말고, 제대로 시스템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자고 혁신안 만든거잖아. 측근이라고 봐주고 측근 아니라고 내치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일 잘하는 사람, 당에 도움 되는 사람을 중용하자고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거잖아. 그런데 측근이니까 나가라고? 야이 씨발 병신들아. 구태 정치 구태 정치. 너네가 지능형 안티다 볍신들 같으니라고.
하 최재천.. 잘 쓰면 좋을 머리 좋은 인물인데.. 고작 파벌이 뭐길래, 계파가 뭐길래 이렇게 되나. 진짜 아오 씨발. 혁신안 나올 때 부터 당내 쓰레기들의 지랄발광이 장난 아니겠구나. 고름이 고름이라고 스스로 인정하지 아니하듯이, 도려내기 직전 단말마를 쏟아 낼 것이야 예상 못한 바 아니나 최재천. 아 재능이 아깝다 재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