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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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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듣고 있으면, 마지막에 양향자 전 상무가 재벌개혁 꼭 이뤄내겠다고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왜 이렇게 표결 때만 되면 이렇게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는지 모르겠네요. 가슴이 두근대다가도, 이런 거 보면 절로 배신감이 정말 크게 듭니다.
반대할 이유가 분명히 있고, 그 이유가 정당하다면
반대하는 것이지요.
여당이라는 작자들이 당연히 해야하는 선거법을 가지고 땡깡을 부리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하다니요. 분통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