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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2015-01-30 08:02:07 0
인체에 대해 문의드릴게 있습니다 [새창]
2015/01/29 23:28:08
급격하게 찬바람을 마시거나 할 때 마른기침이 나는건 보통 있는 현상인 것 같은데요.
1355 2015-01-30 08:00:35 1
과학현상에 대한 질문말고 과학게시판에 대한 질문 하나 할게요 [새창]
2015/01/30 02:43:30
밑도끝도 없는 질문을 할 때. 질문자가 자기가 무슨 질문을 하는지도 모르고 질문할 때, 질문할 때 제대로 설명할 때...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게시판을 이용하기 전에 꼭 읽어봐주세요. - S.Guri★" <- 이 공지사항을 안 읽고 질문할 때
1354 2015-01-29 10:44:20 0
[새창]
연예인 성우로 써서 망한 케이스도 많고

반대로 겁나 흥한 케이스도 많죠.

대표적인 예가 UP에서의 할아버지역의 이순재... 정말 뭐라 할 말 없을정도의 최강 더빙이었고

주먹왕 랄프의 정준하도 애니 감독으로부터 '랄프 본인이다' 라는 인증을 받았죠.
1353 2015-01-29 10:39:07 0
닭, 국제시장 관람후 눈물?ㅋ [새창]
2015/01/29 09:59:17
영화에서 그렇게 고생하고 열심히 돈을 버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나이가 드셨는데 왜 노인빈곤층이 50%까지 육박하게 되었을까요?
1352 2015-01-29 10:37:55 0
박근혜는 이미 증세없는 복지정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새창]
2015/01/29 10:21:31
박근혜니까 찍었지 정책보고 찍은 사람 없을껄요.

모르긴 몰라도 '종신 대통령' '3선 개헌' 그런게 공약 속에 있더라도 '어련히 알아서 잘 하시겠지' 라며 찍었을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351 2015-01-29 10:33:42 0
인공지능에 대해서 질문좀 해도 될까요 [새창]
2015/01/29 09:43:18
언젠간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1350 2015-01-29 10:31:40 1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기술: 가상여행기? [새창]
2015/01/29 09:55:47
구글이나 네이버에 나오는 스트리트뷰가 그 시초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더 발전하게 되면 실제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가능하겠죠.
1349 2015-01-29 10:06:19 7
[새창]
인간이 아닐 수도 있죠. 다른 곰일수도...
1348 2015-01-29 08:03:32 0
목욕탕에서 온탕안에들어가있으면요 [새창]
2015/01/29 07:37:36
물 속에서도 땀이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답변은 다른분이 해주시겠죠.
1347 2015-01-28 21:14:47 3
사골 끓이다가 생각난건데. 100년간 계속 사골을 끓인다면 안상할까요? [새창]
2015/01/28 20:36:22
미친생각이 아니라 실제 일본 같은 경우엔 그런 식으로 수십년간 육수의 맛을 유지하는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하루에 전체 육수양의 절반만 음식을 팔고, 남은 절반에 뼈와 물을 넣고 고아서 다시 육수를 만들어내고

또 그 다음날 똑같은 작업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죠.
1346 2015-01-28 19:25:20 10
[새창]
그녀가 물었다.
"지금이 꿈이라고 생각해?"
1345 2015-01-28 18:26:32 0
몇가지 질문좀 해도 될까요? [새창]
2015/01/28 17:09:50
제가 알기로는 구원파는 좀 안좋은 평이 많던데요.

일단 구원파에는 기독교복음침례회, 대한예수교침례회(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기쁜소식선교회)의 3개 교단이 있는데 (기존 정통 침례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나 성서침례교회와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이 구원파 모든 분파는 개신교에서 이단으로 규정받은 분파입니다. 이번에 세월호때 난리났던것도 구원파구요. 더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오대양 사건도 구원파와 관계가 있습니다.
1344 2015-01-28 17:39:38 0
몇가지 질문좀 해도 될까요? [새창]
2015/01/28 17:09:50
이런건 종교게시판에 가야 할 질문인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1. 성서에 있는 내용은 비유와 상징과 은유로 읽어야지 성서에 나온 말을 문자 그대로 믿는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6000년이라구요? 그럼 내년엔 6001년이 되고, 내후년엔 6002년이 될까요?

그런 얘기 하시는 분이 계시면 막내딸을 노예로 파실꺼냐고 여쭤보세요. 출애굽기 21장 7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일요일에 일하는 사람은 처형해야 하는지도 물어보세요. 출애굽기 35장 2절에 있습니다. 아... 순종하지 않는 자는 도시 입구에 끌려가 돌에 맞아 죽습니다. 일부다처제와 노예를 허락해도 되거든요. 이게 다 성경에 있는 말이거든요. 아, 레위기에 보면 발굽이 갈라진 돼지는 부정한 동물이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삼겹살 한번도 안먹어본 사람이 있나요?

그럼 위에 언급한 예들은 과거의 율법일 뿐이고,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인해서 율법이 완성되고 자유율법의 시대가 왔다고 답변할 수 있겠네요. 그럼 한가지 더 질문합니다. 모든 재산을 팔고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줬나요? 누가복음 14장 26절~33절과 18장 18절~22절까지 "두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무덤 앞에 처음으로 도착한 방문자는 몇명이 진짜입니까? 마태복음 28장 2~5절에 보면 천국에서 예수님을 환영하기 위해서 천사가 내려왔다고 하는데, 마가복음 16장 5절에는 젊은 남자라고 써 있고, 누가복음 24장 4절에는 두 남자라고 써 있는데 요한복음 20장 1~2절에 보면 아무도 없었다고 적혀 있는데요?

2. 카톨릭에서는 이미 '신앙과 진화 사이에는 대립이 없다' 라고 진화론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신을 믿는 사람들중에서도 유신론적 진화론과 지적설계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들은 모두 이단인가요?

3. 맨날 이 얘기 나올때마다 궁금한건데 유대인과 한국인은 무슨 상관입니까? 유대인이 선택받은 민족이면 우리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무릎꿇고 복종해야 하나요?
1343 2015-01-28 17:12:24 0
만약 외계인이 발견된다면 종교계는 어떻게 될까요? [새창]
2015/01/28 13:40:55
이건 종교계에서 다뤄야 할 내용이긴 한데,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카톨릭 같은 경우엔 이미 2008년에 '시티 외계 생물이 있을 수 있으며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배치되지 않는다' 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1342 2015-01-28 11:26:47 2
대통령 지지율 폭락보다 훨씬 더 중요한 수치, 정당 지지율 살펴보기 [새창]
2015/01/28 02:21:13
저 그래프에서 바닥을 기는 새정연 지지율을 보니 한숨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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