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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 2016-10-17 15:06:0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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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그냥 밑도끝도 없이 심장 이식한 사람을 찾으면 사람들이
"왜 저 사람을 찾지? 저 회장이 심장이 아프다며? 그럼 저거 심장 찾으러 하는 거 아냐?" 라고 의심을 할 테니
"유산 상속을 하겠다." 라는 식으로 모았던 것이로군요.

근데 다만 문제는 아마 외국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 역시 장기이식을 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장기 기증한 원주인이 누군지 알 수 없게 되어 있는데요. 그걸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만 풀게 되면 되겠네요.
아예 회장이 김남우의 장기를 사람들에게 시술한 병원을 사서 정보를 알아내서 저 사람들을 자의건 타의건 모아놓는 것도 방법이겠군요.
(근데 장기가 여러 병원으로 흩어지면 그것도 힘들겠네요. 하여간 돈을 써서 어떻게든 알아냈다고 하면 될 듯...)

아니면 살을 더 붙이면 이런 것도 괜찮겠네요.
원래 어떤 사람들 중에는 (예를 들면 눈 이식 받은 사람) 자기가 왜 모여진 건지도 모르다가 나중에 유산 얘기가 나오자 태세변환을 한다던지
고막 이식받은 사람은 '난 돈도 아무 것도 필요 없소~' 라고 하다가 강제적으로 참가하게 된다던지
신장수술 받은건 아이인데 부모가 밖에 찾으러 온다던지

음.... 하여간 복날은간다님의 글을 보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상상력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즐겁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6665 2016-10-17 14:31:01 0
페레그린 늦게 보고 왔습니다. 근데 질문 몇개... (스포있음) [새창]
2016/10/16 12:11:32
아, 그렇군요. 전 휠체어 탄 할아버지 얘기한건데...
6664 2016-10-17 13:49:29 0
클럽 발 클럽.gif [새창]
2016/10/16 02:38:21
슬라이스
6663 2016-10-17 13:47:44 0
슬램덩크의 강백호, 실사판이죠. 데니스 로드맨,, 영상입니다. [새창]
2016/10/17 02:28:41
로드맨 최근에 진짜 웃겼던게 평양 가서 미국이랑 생방송 인터뷰 한 거...

아니 그 진행자도 웃긴게 평양 가 있는 사람한테 거기서 "김정은 X색끼 해봐" 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62 2016-10-17 09:22:21 28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그냥 망함. [새창]
2016/10/17 00:37:49
김영란법 X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 O
6661 2016-10-16 23:28:23 0
tvN 소사이어티 게임 시작! [새창]
2016/10/16 21:15:24
우와. 저 세트 짓는데 돈 많이 들었겠네요.
6660 2016-10-16 15:33:01 2
고용노동부에서 올리자마자 삭제한 트위터 [새창]
2016/10/15 13:34:08
감히 노예(개돼지) 주제에 커피같은 기호품을 마시고, 택시같은 고급교통수단을 타고, 필요한 물건을 사고, 취미생활을 한다고? 미친거 아냐?

라는 뜻이냐?
6659 2016-10-16 15:21:17 0
페레그린 늦게 보고 왔습니다. 근데 질문 몇개... (스포있음) [새창]
2016/10/16 12:11:32
아, 그럼 그 배는 영화에서 2016년에 인양한 배가 아니라 1943년에 새로 인양한 배인가요?
6658 2016-10-16 15:20:01 0
[번역괴담][2ch괴담]사라진 머리 [새창]
2016/10/15 23:07:38
실제로 오토바이 거고가 났는데 피해자가 없어져서 어디갔나 찾았더니 사고난 곳 근처의 집 옥상에서 발견되었더라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6657 2016-10-16 15:17:34 6
[새창]
공포 게시판이 아니라 시사게시판에 어울릴 듯한 글이네요.
6656 2016-10-16 14:42:58 40
어떤 이화여대생의 레포트 (띄어쓰기 수준) [새창]
2016/10/15 21:46:50
이대생한테 '너 최순실 딸이랑 동문이네?' 라고 하면 되게 기분나빠 할 것 같네요.
6655 2016-10-16 14:41:08 0
페레그린 늦게 보고 왔습니다. 근데 질문 몇개... (스포있음) [새창]
2016/10/16 12:11:32
6, 3은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바론의 친구들도 거기 있나? 없나?라며 좀 찾았던 장면이 기억이 나네요.

근데 5번은 그럼 배채로 루프를 걸었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럼 제이크와 엠마가 만난 시점은 2016년일까요? 아니면 1943년일까요?
저 배가 그대로 떠 있고, 페레그린이 망루 위에 올라가 있던 걸로 봐서는 2016년인 것 같기도 하고
제이크가 전세계의 루프를 이용해서 계속 뒤로 뒤로 돌아가서 찾았다는 걸 봐서는 1943년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T_T
6654 2016-10-16 14:22:53 1
특색있는 돌잔치 하고싶어요. 아이디어 적선 부탁 [새창]
2016/10/15 10:32:31
전 가능한 한 노말하게, 대신 선물(답례품 말고 중간에 경품으로 거는 거)은 다양하고 푸짐하게 준비해서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받을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6653 2016-10-16 14:20:55 0
산후조리원의 전지전능한 전신경락마사지?! [새창]
2016/10/16 01:14:51
이건 100%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받는 산모도 케바케라서 어떤 산모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산모는 전혀 도움이 안될 수도 있고요.
마사지 해 주는 사람에 따라서도 잘 해 줄 수도 있고, 했는데 별로인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그렇죠.

전신마사지는 잘 모르겠고, 젖 마사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아내가 조리원 있을 때에 있었던 일인데요.
아내와 같이 있었던 어떤 산모는 젖 잘 나오게 하는 가슴마사지를 받고 그 다음부터 젖이 정말 잘 나왔는데
또 다른 어떤 산모는 같은 사람에게서 마사지를 받았는데도 효과가 없었던 적이 있었구요.

우리 어머니 아시는 분은 딸이 조리원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효과가 없다가,
나중에 다른 사람이 추천해 준 사람한테 마사지 받았는데 효과가 있더라고 하더군요.

근데 글 쓰신 분이 얘기하신건 전신마사지인지 카이로프락틱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대로 배운 사람한테 마사지를 받으면 몸은 확실히 편해지고 좋아지긴 할껍니다.

근데 마사지를 받으면 뱃살이 쏵 들어가고 셀룰라이트가 사라진다?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만약 그게 사실이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왜 그렇게 다이어트에 열을 내겠습니까? 그냥 마사지만 하고 말죠.
6652 2016-10-16 14:07:39 0
[새창]
1번 같은 경우에 만월때 사람이 부상을 입으면 피를 더 많이 흘린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얘기는 들었는데 진짜인지 확인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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