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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1 2017-07-04 13:35:40 0
과게분들이 좋아할 이야기. [새창]
2017/07/03 11:05:58
수냉쿨러를 쓰고 라디에이터가 방 밖에 있으면 내려가긴 하겠네요.
8730 2017-07-04 13:32:49 2
밀폐공간 선풍기 [새창]
2017/07/03 20:34:56
밤에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다가 죽는 경우는 두가지입니다.

1. 선풍기 날개가 날아와서 몸에 박혀 죽거나

2. 선풍기에서 불이 나서 화재로 죽거나
8729 2017-07-04 13:12:21 0
대법관후보라는게....말꼴보소 [새창]
2017/07/04 12:49:31
전 처음에 "전관예우는 없다." 란 제목 보고 '앞으로 전관예우 안따지고 소신껏 하겠다는건가? 말 잘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였네요. 쩝..
8728 2017-07-04 13:04:14 0
우울할때 마다 보는 영상 [새창]
2017/07/04 12:54:39
보다 울었어요 T_T
8727 2017-07-04 13:00:35 0
같은 말.. 다른 느낌... [새창]
2017/07/03 10:12:12
색종이 아저씨... 전 커서도 손이 꽝손이에요 T_T

구성애 아줌마... 크흡!!!! TOT
8726 2017-07-04 10:53:26 2
같은 말.. 다른 느낌... [새창]
2017/07/03 10:12:12
구성애씨요.
8725 2017-07-04 10:52:29 7
변상욱 기자 트윗, <이걸 정말 당선축하라고 봐줘야 하나?> [새창]
2017/07/04 09:39:24
안그래도 나도 그 생각 들었는데...

저거 뿌린 사람 분명히 홍준표 안좋아하는 사람이었을겁니다.
8724 2017-07-04 10:27:26 4
국물당 조작사건 검찰이 덮고 갈수도 있을듯 [새창]
2017/07/04 08:33:05
지금 걸려 있는 사람들 중에 '전직 검사'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관예우 가나요?

아니, 진짜 전직 검사가 있었는데도 저 허술한 조작을 그냥 속아넘어갔다? 진짜 개망신이죠. 쯧쯧쯧...
8723 2017-07-04 06:45:51 0
[새창]
양배추즙이라.... 케일 간 것 만큼 맛이 없나보네요...
8722 2017-07-03 21:07:13 0
욕에는 본인의 컴플렉스가 들어가 있다 [새창]
2017/07/03 17:54:50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욕이 "야, 이 미친 ㅅㄲ야" 였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이 글이 맞구나.....
8721 2017-07-03 15:23:27 10
더민주 부대변인의 팩트리어트 미사일 to 국민의당 [새창]
2017/07/03 13:12:29
더불어민주당은 원내의석 20석의 바른정당에는 물론,원내교섭단체 구성도 못하는 정의당에도 뒤처지는, 의석수는 40석이지만 지지도는 꼴찌인 국민의당의 미래에 관심 가질 이유도 없고 시간도 없다.

-> 모두까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20 2017-07-03 13:25:29 0
연속작 많은 영화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7/07/03 12:24:01
공포영화나 스릴러 영화들이 시리즈가 많이 나오죠.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쏘우 시리즈

나이트메어 시리즈

사탄의 인형 시리즈
8719 2017-07-03 13:11:41 4
"기회 생긴 것에 감사"..차인표, 할리우드 진출 소감 [새창]
2017/07/03 12:30:38
진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게 이럴 때 보면 맞는 말 같아요.

잘생기고, 연기 잘하고, 개념찬 차인표가 가지지 못한 건 작품 보는 선구안이라는 이야기가 있죠.

참고로 차인표가 지금까지 거절한 영화들이 쉬리, 반칙왕, 친구, 두사부일체, 접속, 공동경비구역 JSA...
8718 2017-07-03 11:35:00 19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 [새창]
2017/06/25 03:16:50
부부싸움이 칼로 물배기라 하여 겉보기에는 상처난 부분이 없어 보이지만

물 위를 무자비하게 말질을 하다 보면 물을 담는 그릇이 상처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릇 바닥에 난 그 상처는 물이 담겨 있는 동안은 알기가 쉽지 않죠.

그러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물이 다 빠져 나간 다음에야 드러나기도 하고

그 상처로 물이 다 쏟아져 버리는 경우도 있죠.

심한 경우, 그 상처로 인해 그릇이 깨져 버리면 다시는 물을 담을 수도 없습니다.

부부 모두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는 말에 안주해서 상대방에게 함부로 이야기 하는 경우는 없지 않나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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