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9
2017-07-25 08: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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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혼할 남자도 동정이 아닐 수도 있고, 동거해 봤을 수도 있고, 심지어 같이 살던 여성 낙태시켰던 경험도 있을 수 있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는 남의 일에 왜 굳이 제3자가 나서서 왈가왈부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건 어디까지나 앞으로 당사자들이 알아서 할 일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이건 무슨 도덕이나 사회정의를 이야기하기 전에 그냥 남의 일에 참견하는 오지랖으로밖에 안보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