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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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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1 2018-03-06 17:00:04 0
스멀스멀 [새창]
2018/03/06 14:06:25
현재 멜론 인기검색어 86위
10320 2018-03-06 16:57:41 21
암만 봐도 니들이 악당인것 같은데 [새창]
2018/03/06 13:14:35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감독자리에서 하차했고 제작으로 이름만 남았습니다.

감독은 스몰빌의 스티븐 S. 디나이트
10319 2018-03-06 15:35:57 3
김숙이 자괴감 들엇을때 [새창]
2018/03/05 23:55:15
그럼
방뎅이는 어디지?
10318 2018-03-05 15:27:03 1
살아 움직이는 듯한 개 그림 [새창]
2018/03/05 09:01:43
gif
10317 2018-03-05 10:52:40 1
[上편] 웃긴대학 주간답글 Best! (18.2.26~18.3.4) [새창]
2018/03/04 23:03:26
여자를 사귀는 걸 월드컵으로 치면 외모는 지역예선, 내면은 본선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에 진출할 수가 없거든...
10316 2018-03-05 10:22:31 0
의문의 티키타카.gif [새창]
2018/03/05 10:03:40
혼돈의 카오스...
10315 2018-03-05 08:47:59 52
중화사상에 빠진 한국선장(??) [새창]
2018/03/05 02:04:15
나 대학교 다닐때 3수했던가 장수했던가 하는 동기가 술먹고 집에 오는 지하철 막차에서 "우리가 아직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었으면 6.25도 안일어나고 훨씬 더 발전했을꺼다." 라는 X소리를 하는데 마침 문이 열리길래 문밖으로 걷어차버렸습니다. 저도 술이 꽤 취했어서...

그 이후에 집에 어떻게 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학교에서 만났어도 서로 그때 일은 모르는 척 하고 그냥 지냈죠.

근데 얼마 전에 TV에서 봤는데 일본에서 실제로 저런 식민사관을 가진 한국 지식인을 키우기 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서 지원한다고 하더라구요.
10314 2018-03-05 08:31:23 4
자식을 병들게하는 부모의 욕심 [새창]
2018/03/04 23:35:36
저건 학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거 아닌가...
10313 2018-03-04 19:38:48 4/6
<회색인간> 간단 후기 [새창]
2018/03/03 06:56:19
잘 보고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카X오X토X 를 스마트폰에 깔았음)
10312 2018-03-04 18:48:37 18
내가 사업을 하게되면 출판사를 할거고 이름도 벌써 정했어! [새창]
2018/03/04 16:46:23
헐.. 숲 속 개구리 엄청 고퀄....
10311 2018-03-04 18:29:57 1
여자친구와 수지 중 한명과만 여행갈 수 있다면? [새창]
2018/03/04 12:45:49
수양대군 : 자는 '수지'(粹之), 이름은 '이유'(李瑈)
10310 2018-03-04 17:32:41 1
[단편]인류 구원 마법의 제물 (구) [새창]
2018/03/03 06:06:57
아..... 그랬구나!!!!
10309 2018-03-04 17:12:12 0
직구 실패류 [새창]
2018/03/04 00:17:01
헐 옷장.....
10308 2018-03-04 15:04:12 0
폭포수 주변에 음이온이 많은 이유가 이게 맞나요? [새창]
2018/03/03 15:21:21
옛날에 "1ml 공기 속에 무려 수천개의 음이온을 쏟아낸다" 라고 광고했던 공기청정기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실제로 1ml 공기 속에 들어 있는 질소와 산소 분자 수는 3,000경 개라는....
10307 2018-03-04 13:55:48 0
미국 미용사의 기술.gif [새창]
2018/03/04 05:20:24
고릴라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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