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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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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2016-09-11 19:22:43 0
확실히 게이머들 수준이 날이 갈수록 낮아짐을 느낍니다. [새창]
2016/09/08 17:11:01
+ 일부 우상의 행동과 말투에서 부추겨진다.
604 2016-09-11 19:22:05 0
확실히 게이머들 수준이 날이 갈수록 낮아짐을 느낍니다. [새창]
2016/09/08 17:11:01
아 기분 안좋다->기분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남을 깐다or여론 형성or장난치고 반응보기or관심 끌기->차단이 없다or처벌이 없거나 약하다->새로운 계정을 파거나 잠수 타다가 복귀->반복.
603 2016-09-11 19:16:29 3
확실히 게이머들 수준이 날이 갈수록 낮아짐을 느낍니다. [새창]
2016/09/08 17:11:01
워프레임에 오세요.
입문이 어렵지 자정률은 거래창 장사치들 빼고는 아주 높아 청정구역이 이루어집니다.
완전존대는 아니더라도 클랜사이 친한 사람이 아니라면 반 말은 안하고요.
요즘 들어 돈을 밝히지만 돈 안 써도, 혹은 조금만 써도 즐기는데 전혀 지장없는 혜자게임.
그리고 잠수 유저 보일 때 셀프 차단하시거나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면 홈페이지에 한국어로 신고 넣으세요 금방 처리합니다.
외국 게임이지만 한글화 완벽.
버그 패치, 가끔씩 터지거나 버벅이지만 서버 관리 철저합니다.
+ 이런 광고같은 글을 남기는 이유는 사람 수가 참 적어서입니다.
쉬는 날이 아니면 여유나는 사람 보기가 어려워요.
602 2016-09-11 17:57: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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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601 2016-09-11 17:51:39 1
시골 엄마집 밤나무 털린 썰 [새창]
2016/09/11 00:17:13
살던 산 골 마을에서 드라마 팀 와서 찍고 사람 몰리니까 마을 안 쪽에 있던 밤 나무가 잎까지 다 뜯겨서 죽을 뻔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그 뒤로 도로 나고 길 막아 알 박기도 몇번 있었던 걸로….
600 2016-09-11 02:4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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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599 2016-09-10 23:0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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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뒤에는 살아가는 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인식의 소멸, 삶의 끝, 존엄성의 상실.
598 2016-09-10 22:56: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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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히 수를 세어 보고, 알려라.
597 2016-09-10 22:56: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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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596 2016-09-10 22:36: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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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나눠주지 않으련?
595 2016-09-10 22:33: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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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 삼아서 계산하자.
11000/200~150 + 100~30 = 184
풀어 볼 사람?
594 2016-09-10 22:3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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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의 수는 줄이지 못한다.
593 2016-09-10 22:32: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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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을 계산하여라.
반 넘어 올리는 경우가 합의체에 받아들여지는 지 알아보아야 한다.
592 2016-09-10 22:29: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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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추천 + 뒷북 = 184?
누르지 마라. 비율 맞춰야 한다.
591 2016-09-10 22:28: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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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추천 단추를 눌러 추천을 반환하고 뒷북을 가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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