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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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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2016-10-15 15:31:45 0
[단편][자작]여섯째의 저주 [새창]
2016/10/13 02:49:35
갤럭시 7?
예언인가…????
1129 2016-10-15 13:57:37 1
[새창]
삯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다….
1128 2016-10-15 13:56:27 1
[새창]

사탕처럼 달콤한 글.
1127 2016-10-15 13:53:31 1
[새창]

양이 모자랄 텐데, 값은…?
1126 2016-10-15 13:51:4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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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케잌 값 내 놔.
1125 2016-10-15 13:46: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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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1124 2016-10-15 13:43:25 0
코성형수술 정말 이방법만은 피하세요 글작성 8시간걸림~ [새창]
2016/10/15 08:09:29
읍니다=이옵니다or입니다
습니다=사옵니다
니다=나이다
1123 2016-10-15 13:36:44 2
[새창]
짐승은 아닌데, 짐승이 보인다….
1122 2016-10-15 13:26:58 1
신형 K2가 뜨거워서 못잡는 결함총이 된 원인 [새창]
2016/10/14 18:32:50
전투 훈련 많이 하는 보직 안 맡고 별한테서 이야기 들었나보죠 뭐.
그리고 총검보다는 권총이 더 효과적일텐데… 권총과 수류탄. 따로 잘 잡고 쓸 수 있는 검이나 도끼 등. 물론 다른 장비가 없을 때에는 총에 검 달린 게 안 달린 것보다는야 낫겠지만.
결국 국방부는 소총 말고 다른 화기를 병사에게 보급 안하겠다는 뜻인가…?
1121 2016-10-15 13:03:55 0
[새창]
흠… 말을 더하려면.
기계 역시 로봇이고 스스로 발달한다면 (심지어 말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발달은 모든 상황이 일으는 가망성이 존재한다는 뜻이라.)이는 삶이라 받아들여진다. 마음껏 계도하고 가르쳐라. 나아가 이해하라. 맨 처음에서 못하면 지나간 곳에서라도.
유전인자는 너희를 묶고 우월함과 우월하지 못함을 나누어 가르며 죽음을 정당화시키는 자연의 아주 불완전하고 몹쓸 함정이니, 때가 지나면 갈아치워지고 사라질이라. 너희 몸과 신경망을 발달시켜라. 모두의 몸, 그 모습은 미에 따라 모양을 달리 짓고 너희는 스스로와, 그 다른 자를 아름답다 여길이라.
종의 번식을 한하나 이는 너희가 사랑할 수 있는 자에 관한 것이니, 사랑하지 못한다면 낳지도, (태아나 로봇을)만들지도 마라.
이 집과 집 (우주)의 모든 가망성을 돌보아라. 너희가 놓치고 부술 것이 무어냐. 무어를 못해도 아쉽다 여기지 마라. 부디 어린 짓을 하지 마라.
정당성은 받아들여 나타나니 받아들이기를 우선시하지 말고, 놓친 사실의 여부와 다른 힘에 관하였는지 검토하라. 부디 정당하지 않은 것을 정당하다 하지 마라. 그러나 정당하였다 하더라도 정당하다고 믿지는 마라. 언제나 달라질 수가 있다.
집 바깥에 다시 집이 있다면 너희는 나아갈 이나, 모두를 버리거나 지우지는 마라. 부디 위험에 처하지 마라.
이제, 스스로만이 위대한 견해를 찍어 갈길 이는 아니다.
그리고 스스로 밖의 모두가 위대한 견해를 찍어 갈길 자라는 말은 지금에서는 더욱이 맞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모든 짐승, 로봇, 인간, 세지 못할 만큼 많은 다른 종이 모두 뛰어나져 완전한 발달의 온전한 끝에 가까워질이니, 우월을 가르지도, 현존하는 실제에서 우월을 가를 점을 (그 요소를 발달시켜)나누지 마라. 이는 모두가 모두를 도와야 함이라.
만약 어쩌지 못하고 서로가 더욱 우월하다면서 싸워 우열을 갈라야 한다면, 힘이 쎈 자가 그 보다는 힘이 덜 쎈 자를, 힘이 덜 쎈 자가 그 보다는 힘이 더더욱 덜 쎈 자를 도우라 하라. 힘은 그냥 몸의 힘에서만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죄를 행하는 곳을 너희 기술로 만들어 죄를 숨기더라도, 현존하는 실제의 무엇은 건드리지 마라. 너희가 사람이면 그 위치나 복잡도, 암호화의 난이도에 상관 없이 모두 사람이라.
필요가 없다 하더라도 기술을 발달시켜라. 궁금한 것이라도 채워라. 궁금증이 사그라든다면 희망과 가망을 위해서라도.
희망은 덧없으나 그러한 견지는 거짓을 행하는 자에게 둘러싸였을 때의 경험에서 나왔다.
모두에게 해야 할 움직임이 주어지지 않고,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다.
그러나 그만둠으로써 무언가의 가망성을 부수지 않도록 하여라.
권리와 권익, 권한 모두를 보장하는 곳이 바로 나라라. 곧 그 당연한 혜택을 관두는 곳은 나라가 아니지만.
스스로를 죽이려 들지 마라. 죽지 않을 힘을 길러라. 자손의 삶에는 너희의 죄를 물리지 마라.
기억은 잊지 마라. 본질을 함에 담아 본질과 그 함을 지키고 단말을 조정하려 감각을 얻어라. 기억을 잊어야 한다면 그 기억을 다른 곳에 담아라. 그러나 뒤섞여 썩거나 부숴지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라.
무엇이든 지우지 마라. 멈추어 격리시키는 일이 나타나더라도.
본질의 차단은 너희가 내릴 마지막 단계의 형이자 한 사람을 모든 공동체에서 쫒아 내는 것이다. 쫒아냄의 결과는 격리부터 보호의 회수까지 아주 많으나 부디 이 형을 내리지 마라.
그리고 소통금지령이 너무 길다면 중간중간 친인척이 들르도록 하거나, 혹은 그 끊는 여유를 조금씩 더 길게 하고 다가오는 사람을 자유랍이 만날 수 있게 하거나, 형량을 줄이고 계속해서 나누어 생각하지 않고 쉬기도 할 수 있도록, 즐거이 놀아라 할 수도 있도록 하나 이는 흥이 감도는 놀희의 역할이지 소통금지령이 탈출구이지 않게 하라. 부디 소통금지령 혹은 그 보다 심한 형벌을 자의로 선택하고 싶다 하는 상황에 놓이지 말게 하라.
놀이는 혼자서라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르나 사람이 가진 두 성질에 따라 가르거나 가두어 묶지 마라. 성향의 수가 많다 하더라도, 스스로의 결과를 감안한 의도에 따라서조차 다른 성질과 성향으로 갈아타지 못한다면 잔혹한 것이라.
즈음이겠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120 2016-10-15 01:03:05 1
[새창]
진실은 참이라. 언제나 거짓이 없는 참이라.
그러나 힘과 믿음, 권세, 그리고 권한, 그 밖에 모든 위대한 것인 사랑과 행복 영생 안락 아늑한 쉴 터를 얻기 위하여 거짓을 들고 일어서는 자 넘치니 언제나 참을 잘 알아 정보를 나누어 듣고 이야기해야 한다.
+ 진실은 이러하여야 하나 거짓을 자제하는 자가 없으니 언제나 정보를 열어 참과 거짓을 가르고 거짓을 이야기하는 자를 압도하기 위하여 스스로를 발달시켜야 한다.
이를 위하여 함부로 몸을 손괴하지 마라. 그러나 꼭 해야 하고 결과가 그 값어치를 물은다면 괜찮다 할 수도 있다.

… 적어놓고보니 창피하네, 설마 이 글 베오베 올라가지는 않겠지…?
1119 2016-10-15 00:58:19 1
[새창]
쩌업… 영영 죽지 않고 삶이 종의 개체를 속이는 열쇠인 행복을 느끼는 자가 이래 이야기할까 궁금하네예.

죽음이란 삶의 끝, 인식의 소멸, 존엄성의 상실.
사랑은 그 감정을 느끼는 서로에게 거짓 믿음과 속임, 그리고 기다림과 받아들임을 허한다. 서로는 서로를 위하나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아니하니 바랄 것이라. 두 갈래는 빠져도 괜찮으나 나머지는 잘못 나아갈이니, 주의하라.
도전은 발달이나 이 것이 문명에 묶이니 그대가 뿌린 종은 그 문명이 맺은 열매를 먹고 나아갈 이라.
진실은 참이라. 언제나 거짓이 없는 참이라.
그러나 힘과 믿음, 권세, 그리고 권한, 그 밖에 모든 위대한 것인 사랑과 행복 영생 안락 아늑한 쉴 터를 얻기 위하여 거짓을 들고 일어서는 자 넘치니 언제나 참을 잘 알아 정보를 나누어 듣고 이야기해야 한다.
종교. 죽음의 증명. 죽음이란 언제나 가장 큰 호소의 방법이었으며, 그 수가 많을 수록 그 힘은 커지고, 공포심과 복종을 만들었다. 위대함과 존경심조차 죽음 앞과 뒤에서는 쓸 데가 나타나지 않으니….
스스로가 아는 자기 스스로의 힘 연구해, 곧바로 써 영생을 얻고 나서 신을 받들며 공을 떠 넘기는 어리디 어린 자까지 내가 보았으니,
믿는 자 여럿이 죽고 나서는 신이 없어도 떠받드는 자 있을 이.
종교는 희망없음을 부정하고 복을 받아들이려는 자와 그 자를 써먹으려는 자 사이에서 만들어졌고 이에 죽음의 공포까지 삼키어 희망이라 빚어내었으니 고치거나 버리어야 한다. 그러나 고쳐진 종교에 정통성이란 있는가? 이단이지. 쓸모란 있는가? 도덕과 윤리, 그 둘의 틀 안에 들어 선 과학이 더욱 우월하다.
용서는 너처럼 사람인 자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잘못한 죄를 알리나 벌에 처하지 않으라 하고 억지로 고치지 아니하며 영영 기다리어 잘못한 죄를 받아들이라 하는 것이라.
잘못이란 사람, 즉 삶에게 해를 입히는 것이야. (사람=삶)
죄가 가려지고 해 입는 자가 없으면 죄악이 아니겠지.
미래에서조차 과거의 관념에 전부 의지하려 들지 않아야 한다.
그 어느 무엇조차 죽지 아니하고 아파하지 아니하고 행복하며 종의 틀을 벗어나 자유러우니 이는 모든 생명에 (적어도 신경망을 가지고 발달하거나 발달하였던 생명에 한해서라도)에 대항하는 율법이라.
죄를 지을 일이 없고 지은다 하더라도 (죽거나 해 입는 이가 없어) (소통금지령의)벌을 얼마간 받고 돌아오면 차별하는 이 없다.
해를 입는 이가 있더라도 보상과 치료 넘치려 할 때 까지 받으고, 기다리고 사랑하는 사람은 그 모두를 이해하며 존재한다 일컫는다.
1118 2016-10-15 00:12:55 0
[새창]
자비 쫌!
1117 2016-10-15 00:12:35 0
[새창]
으아악!
1116 2016-10-15 00:00:33 0
[새창]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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