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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5 2016-12-18 18:50:24 0
이명박 박근혜 주변 의문사 총정리 [새창]
2016/12/18 15:46:39
이 무슨… 살인멸구?
2284 2016-12-18 18:47:45 2
朴대통령측 "측근 사익추구로 탄핵된 대통령 없어, 왜 나만"(속보) [새창]
2016/12/18 14:56:38
111 빨리 다시 한번 비공감 누르면 비공감 취소 가능해요!
2283 2016-12-18 18:45:34 1
'세월호·사법부 사찰' 문건 비교하니..국정원 양식과 일치 [새창]
2016/12/17 00:17:52
파도파도 끝이 없이 계속 튀어 나오는 이 짜증나고 지긋지긋한 문제들, 우리 세대에서라도 멈춰야 합니다.
2282 2016-12-18 18:43:00 1
朴대통령측 "측근 사익추구로 탄핵된 대통령 없어, 왜 나만"(속보) [새창]
2016/12/18 14:56:38
너희가 노무현 대통령님을 측근 사익추구 명목으로 처벌한 게 기억나는데….
2281 2016-12-18 18:40:52 0
朴대통령측 "측근 사익추구로 탄핵된 대통령 없어, 왜 나만"(속보) [새창]
2016/12/18 14:56:38
설마 그렇게 말해서 비난을 치운다 하더라도 무죄처분이 아닌 엄정한 법적 처치의 대상에 놓여야 할 객체라 합시다.
2280 2016-12-18 18:20:48 1
신기한...수초...어항....gif [새창]
2016/12/16 03:50:41
(콜롬버스에게 얻어맞음)어 음… 뭐 물론 관의 길이, 경사도 (0에서 끝이 살짝 올라감)와 통의 굵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뭐 경솔했네요….
2279 2016-12-18 05:41:44 1/20
신기한...수초...어항....gif [새창]
2016/12/16 03:50:41
저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구멍이 공기가 차 있는 관보다 높게 올라가면 물이 빠져 나가죠….
2278 2016-12-18 05:39:42 48
숙제 복붙 방지.kin [새창]
2016/12/18 01:49:59
부디 나를 욕하지 말어….
2277 2016-12-18 05:28:26 1
[새창]
공포게시판에 정치인 된 (조직)폭력배의 어린시절부터 성인기까지 쭉 써본 글이 있었던것 같은데? 찾아볼까요… 내용은 대충 별명 살모사인가 살무사인간데 동네대빵->복수->살해자로 감옥->출소후정계출마->동네에 돌아와 유세….
2276 2016-12-18 02:49:34 3
오징어 죽은 후 피부 변화 [새창]
2016/12/17 09:25:04
무섭고 살짝 불안할 때 나타나는 몸 (가슴, 다리)떨림과 반응이 확실한 공포증 분류에 들어가려면,
공포에 질리거나, 너무 불안해서 경련이 일어나거나, 비명을 지르며 인지력이 떨어지고 폭력을 휘두르는 경향 등을 보이는 상태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아예 추스릴 수 없는 경우여야 합니다.
2275 2016-12-18 02:44:52 1
오징어 죽은 후 피부 변화 [새창]
2016/12/17 09:25:04
싫어하는 것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조금 불쾌해하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부디 호들갑은 떨지 마세요. 문제가 있는 낱말을 괜찮다 말하지도 말아 주신다면 좋겠고요.
2274 2016-12-18 02:41:20 3
오징어 죽은 후 피부 변화 [새창]
2016/12/17 09:25:04
그게 무서운거에요. 움추려들고. 만약 약한 수준의 불안감을 느끼고 자리를 피하고 싶으면 그건 벌레나 작은 생물의 알을 무서워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2273 2016-12-18 02:38:50 1
오징어 죽은 후 피부 변화 [새창]
2016/12/17 09:25:04
고소공포증은 위험하죠. 특히 고층건물이 많아지고 추락사 위험도 늘어난 현대에서는요. (비슷한 사유로 높은 곳에서 공포증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높은 곳이 무섭다며 휘청이는 사람을 부모나 남매 등의 가족은 기본적으로 보호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환 공포증이란 명칭이 나타난 바탕에는 몇년째 꾸준히 과잉반응하듯 나타나 관심을 갈구하는 군집이 있습니다.
여기서 환 공포증을 언급하는 사람을 관심종자라 부르지는 않아야 하겠지만요.
예시: 블로그에 징그러운 썩은 음식에 구더기가 들끓는 사진을 올려놓고 "블로거님들 이거 징그럽지 않아요?;; 환 공포증 돋네" + 낮은 연령대의 호응자들
용어의 뜻 변형과 재확산이 문제가 됩니다.
벌레 알은 벌레 공포증이 따로 있습니다.
파충류나 양서류에 관한 것도 따로 있고요.
2272 2016-12-18 02:29:46 4
오징어 죽은 후 피부 변화 [새창]
2016/12/17 09:25:04
그 병이 없다 할 수는 없겠지만, 공포증이라는 말을 남발하면 공포증을 앓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기 때문에 걸러야 합니다.
성애자라는 표현도 꺼려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만, … (극단적으로 싫어하지 않는 선에서는)대부분 동감하면서 쓰기에 스스로를 낮추는 표현이라서 별 문제라 받아들여지지 않는 면이 큽니다. (+ 한자를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공포증이란 낱말과 비교했을 때에는 일반적으로 보호하고 지켜야 할 사람과 이상성애자의 사이에서 지켜보는 관점에 놓이는데, 이 상황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강한 편향심을 띄어서 말이죠.)
2271 2016-12-18 02:06:13 30
[새창]
그래서 모친이 박정희를 잘 대해주었고, 박정희는 나중에 낙태 시도 사실을 알아내며 얻은, 모순적 태도 (어머니는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는가?)에 따른 심리적 충격으로 자기만을 위하는 인간상을 띄게 되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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