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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5 2017-03-05 15:23:46 2
븅신짓도 천재적인 사람류 甲 [새창]
2017/03/04 00:01:03
그리핀 말고요.
3364 2017-03-05 15:23:35 2
븅신짓도 천재적인 사람류 甲 [새창]
2017/03/04 00:01:03
탄소계열 신소재로 추후 규소계열 소자를 대체할 신물질 중 하나입니다.
문제는 가공하기가 어렵고 잘 만들어놓으면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요.
기술이 발달하면 자연스레 해결되겠죠.
3363 2017-03-05 14:22:58 0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핑키 가족이 마음에 안 든다. [새창]
2017/03/04 19:57:04
아 몰라 다음주쯤에 다 적힐까...
3362 2017-03-05 14:19:04 1
소설 안 쓰는 소설가jpg [새창]
2017/03/05 13:59:56
좋은 분일까?
글에 나온 말 하나하나가 보옥처럼 반짝이네.
3361 2017-03-04 23:16:52 0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핑키 가족이 마음에 안 든다. [새창]
2017/03/04 19:57:04
내일 마저 쓰기 위해 짜투리 글을 기록합니다.

[1]maud pie adventure

처음 부분에
"라임 언냐랑 마블이가~"
라 적으려했는데 역시 사투리는 아니다 싶어 관뒀습니다.
기대하는 분이 남아계셔서 고맙고 또 올리겠습니다.

숱 없는 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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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0 2017-03-04 23:11:49 0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핑키 가족이 마음에 안 든다. [새창]
2017/03/04 19:57:04
글이 잘 안 적힌다... (시무룩)

(오늘은 돌과 친한 건넛마을에 석탄을 전해주러 가는 날이다.

파이 집안 둘째딸 모드 파이는 석탄을 가득 채운 자루를 등에 짊어맨 채 저 멀찍이서 울려퍼지는 쇠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며 들판을 가로질러 목적지를 향해 걸었다.

금화가 든 등자가방 위에 딱 얹은 자루가 무른 돌 긁히는 소리를 내며 기울 때마다 살짝 날리는 새까만 먼지가 어느새 헤진 천을 물들이고 거친 땅 위에 사르륵 내려 밟혔다.

편자를 묶은 닳아빠진 쇠실이 노을따라 붉게 빛난다.

"언니! 언니!"

누르고

"응? 무른 돌?")

고치고 고치며 적었지만 아직 초입인데다 고쳐야 할 곳이 산더미.
모드 파이 말투는 사람들이 어색해할것 같아서 계속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으어어 대체 어떤 성격이 좋을까요.
분위기는 대충 잡아놨습니다.
3359 2017-03-04 23:01:15 4
[새창]
제가 듣길 바랬던 말이 바로 이겁니다.
그리고 차별을 철폐하고 구식 논리에 대한 투쟁을 벌여 이긴 다음에 해야 할 것 (물론 전쟁이 벌어지거나 불온세력이 힘을 차지하면 다 끝입니다. 간단하게 생물학 기준으로 보면 기형종 확산이나 종 전환같은 것을 무기삼을지도 몰라요)이 존재를 위한 투쟁입니다.
힘 앞에서 짓밟힐 수밖에 없던 인권을 대폭 강화하는거죠.
바른 것은 바르다고, 틀린 것은 틀리다 말해 차선도 차악도 아닌 최선의 길을 찾아가게 돕는 방법을 만드는겁니다.
해 입는 자 없는 가상현실에서의 쾌락, 남의 도움 없이도 이성을 예리하게 하도록 묶는 기계 전산망, 모두에게 배풀어지는 많은 지식, 존재의 연속성을 부수지 않는 경우에서의 영생 등등이죠... 일단은 우리 스스로를 챙겨야겠지만 모든 인류를 챙기고 난 다음에는 모든 생명 (군집까지 포함)에 대한 구원을 진행하는 단계에까지 들어설 겁니다.
처'벌'과 피'해'의 범주도 크게 달라지겠죠. 어느 형태로든 개개인에 대한 보호는 최우선시될 테니까요.
본질을 바꾸지 않는 선에서조차 행복에 이르는 방법은 가득할테고,
진짜 태어난 것 자체가 축복이라 여겨지는 삶이 가득할겁니다. 불행한 사람은 하나도 없이요!

물론 영영 살아남는 사람들 뿐이라면 종족 번식과 출산에 관한 인식도 달라지겠고요.
3357 2017-03-04 22:06:02 4
깻잎 문익점 [새창]
2017/03/04 19:39:54
정확히 말하자면 독한 풀냄새요.
3356 2017-03-04 22:00:19 7
깻잎 문익점 [새창]
2017/03/04 19:39:54
생 깻잎 냄새는 심합니다.
역하고, 향신료 급이죠.
그런데 기름에 익히거나 적당히 조리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3355 2017-03-04 21:56:33 0
오유 드립을 개강 모임에 써먹어 보았다. [새창]
2017/03/04 21:06:57
살집이 작아서 날씬해보인단 말이다.
3354 2017-03-04 20:51:56 0
깻잎 문익점 [새창]
2017/03/04 19:39:54
모르닉티엄 진짜 너 맞니?
3353 2017-03-04 20:51:27 0
깻잎 문익점 [새창]
2017/03/04 19:39:54
모르닉티엄?
3352 2017-03-04 20:40:51 0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핑키 가족이 마음에 안 든다. [새창]
2017/03/04 19:57:04
모르겠다 이름은 그냥 넣지 말아야지.
3351 2017-03-04 20:33:17 0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핑키 가족이 마음에 안 든다. [새창]
2017/03/04 19:57:04
사실 코딩공부는 고사하고 생손앓다가 고름짜낸 뒤에 푹 쉬었는데 오늘 게임하다 글 생각을 퍼뜩 들게 하는 댓글이 달렸네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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